통신
[르포]"물건 나르고 시뮬레이션까지"···K-통신이 제시한 피지컬AI 미래
K-통신 3사가 WIS2026에서 피지컬AI 기반 산업 혁신 모델을 선보였다. SK텔레콤은 디지털 트윈 및 로봇 트레이닝 플랫폼으로 산업현장 효율화에 나섰고, KT는 K RaaS로 현장 로봇 협업을 구현했다. LG유플러스는 AI 에이전트 중심 서비스를 강조하며 경쟁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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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물건 나르고 시뮬레이션까지"···K-통신이 제시한 피지컬AI 미래
K-통신 3사가 WIS2026에서 피지컬AI 기반 산업 혁신 모델을 선보였다. SK텔레콤은 디지털 트윈 및 로봇 트레이닝 플랫폼으로 산업현장 효율화에 나섰고, KT는 K RaaS로 현장 로봇 협업을 구현했다. LG유플러스는 AI 에이전트 중심 서비스를 강조하며 경쟁력을 과시했다.
포스코그룹, 로봇으로 현장안전 지킨다
포스코그룹이 제철소, 신소재, 물류 등 그룹의 핵심 사업영역에 로봇 사용을 확대한다. 포스코ICT는 포스코 로봇솔루션연구센터와 포스코홀딩스 산학연협력담당,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융합혁신연구소, 포스텍과 '포스코그룹 로봇기술협의회'를 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포스코그룹은 현재 스마트팩토리가 적용된 생산 현장을 보다 안전한 작업장으로 구현하기 위해 고위험, 고강도 작업장에 로봇 적용을 확대해 생산성과 품질 향상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