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남기 “11월 산업활동 지표 호조세에 안주할 수 없는 상황”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0일 “최근 경제 여건은 11월 (산업활동) 지표 호조세에 안주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페이스북에 “소비자심리지수(CSI)가 4개월 만에 하락 전환하는 등 방역 상황과 연계된 불확실성이 여전히 남아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국내적으로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른 방역 강화 조치가 시행되면서 내수 영향이 우려되는 가운데 글로벌 오미크론 변이 확산 및 공급망 차질·인플레이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