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 검색결과

[총 364건 검색]

상세검색

삼성디스플레이 노사, 임금 6.2% 인상 합의···5년 무분규

전기·전자

삼성디스플레이 노사, 임금 6.2% 인상 합의···5년 무분규

삼성디스플레이 노사가 2026년 임금협약을 체결하며 2022년 이후 5년 연속 무분규 타결을 이어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4일 기흥캠퍼스 SDR(삼성디스플레이 리서치)에서 협약식을 열고, 유하람 삼성그룹 초기업노조 삼성디스플레이 열린지부장과 한준호 People팀장(부사장) 등 노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임금협약을 공식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평균 임금 인상률은 6.2%로 결정됐다. 기본 인상률 4.1%에 성과 인상률 2.1%가 더해진

이청 삼성D 대표 "올해 디스플레이 최대 리스크는 '반도체 호황'"

전기·전자

[CES 2026]이청 삼성D 대표 "올해 디스플레이 최대 리스크는 '반도체 호황'"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대표가 '반도체 호황'을 올해 디스플레이 산업의 최대 리스크로 지목했다. 반도체 가격 상승이 세트업체 부담으로 이어지고, 그 여파가 부품사인 디스플레이 기업에 전이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7일(현지시간)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대표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CES 2026 현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세트업체 입장에선 반도체 상승 시 가격과 수급 부담이 커진다"며 "물량이 줄면, 부품업체인 우리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며 이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업계 1등 타이틀 결과로 증명할때"

전기·전자

[신년사]이청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업계 1등 타이틀 결과로 증명할때"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이 2일 "업계 1등이라는 타이틀을 실행력과 결과로 확실히 증명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 사장은 이날 2026년 새해를 맞아 임직원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2026년은 큰 변곡점이자 갈림길의 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사장은 새해에는 ▲8.6세대 IT OLED 양산 ▲폴더블 시장 성장 ▲AI 디바이스의 등장 등 새로운 도전이 펼쳐질 거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에 "확고한 1등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모든 분야에서 고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공장서 협력사 직원 작업 중 사고로 숨져

전기·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공장서 협력사 직원 작업 중 사고로 숨져

23일 오후 충남 아산시 삼성디스플레이 사업장에서 직원(60대) 1명이 작업을 하다 기계에 끼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회사에 따르면 이 직원은 협력사 소속으로 생산라인에서 설비 보완 작업을 하던 중 끼임 사고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