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이재용 회장 등기이사 복귀 안건 미상정···미리보는 재계 주총
삼성전자, LG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이 3월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며 이사회 재편, 신임 사내이사 선임, 정관 변경 등 주요 안건을 다룬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등기이사 복귀는 이번에도 안건에 오르지 않았으며, LG전자는 류재철 체제 공식화, SK하이닉스는 차선용 원장 선임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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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회장 등기이사 복귀 안건 미상정···미리보는 재계 주총
삼성전자, LG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이 3월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며 이사회 재편, 신임 사내이사 선임, 정관 변경 등 주요 안건을 다룬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등기이사 복귀는 이번에도 안건에 오르지 않았으며, LG전자는 류재철 체제 공식화, SK하이닉스는 차선용 원장 선임이 주목된다.
전기·전자
삼성전자 주총 D-30···AI·반도체 전략에 쏠린 눈
삼성전자의 정기주주총회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올해 주요 임원진들이 내놓을 메시지에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지난해 삼성전자는 전 세계 반도체 시장에서 세계 1위를 되찾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는데, 올해는 이에 더해 인공지능(AI)과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첨단 기술 분야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다음달 19일 오전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56기 정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