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물량은 줄고 가격은 뛰고···서울서 '새 아파트' 더 귀해진다
서울의 아파트 입주물량이 13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신규 공급이 감소하고 분양가는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실수요자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분양가는 2021년과 비교해 약 93% 상승했으며, 서울 내 서초, 잠원 등에서 새로운 공급이 예정되어 있다. 청약 경쟁은 단지별로 다르게 나타나고 있으며, 실수요자는 입지와 분양가, 입주 가능 시점을 종합적으로 평가해야 할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