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5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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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 업계 검색결과

[총 8건 검색]

상세검색

"볕드나 했는데"···석유화학 '초상집' 분위기

에너지·화학

[관세폭탄]"볕드나 했는데"···석유화학 '초상집' 분위기

중국 및 중동의 물량 공세로 최대 위기를 맞고 있는 석유화학 업계가 '트럼프 관세폭탄'까지 덮치면서 울상을 짓고 있다. 석유화학은 철강, 알루미늄, 자동차와 같이 별도의 관세가 부과되진 않았으나 글로벌 수출 위축 등으로 인한 간접적인 관세 리스크를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3일 외신 등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각) 미국 정부가 한국에서 생산돼 미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제품에 25%의 상호관세를 부과한다

"반전은 없다"···석유화학 '동반부진' 길어진다

에너지·화학

"반전은 없다"···석유화학 '동반부진' 길어진다

석유화학업계가 LG화학을 시작으로 2024년 및 4분기 실적을 발표하는 가운데 '반전'은 없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LG화학은 지난 20일 지난해 4분기 매출 12조3366억 원, 영업손실은 2522억원을 공시했다. 잠정 실적 성격이지만 2개 분기 만에 적자전환 된 것으로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4% 급감한 9168억원에 그쳤다. LG화학은 "전기차 수요 부진에 따른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의 매출 및

정유·석유화학, 1Q 실적 '먹구름'···경기침체 발목 잡았다

에너지·화학

정유·석유화학, 1Q 실적 '먹구름'···경기침체 발목 잡았다

국내 정유·석유화학 업계가 전 세계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둔화에 올 1분기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 쥘 전망이다. 정유업계는 최근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는 정제마진이, 석유화학 업계는 수요 부진·재고 과잉 등 시황 악화가 발목을 잡는 모습이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두 업계는 올해 1분기 나란히 부진한 실적이 예측됐다. 정유 4사의 합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4조7668억원) 대비 69.7% 감소한 1조4415억원을, 석유화학 4사는 지난해 1분기(1조8139억원) 대

2015 석유화학업계 CEO간담회 열려

[NW포토]2015 석유화학업계 CEO간담회 열려

9일 오후 서울 소공동 플라자호텔에서 ‘2015 석유화학업계 CEO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방한홍 석유화학협회장(한화케미칼 고문), 금호석유화학 박찬구 회장, LG화학 박진수 부회장 등 업계 대표단 10명이 참석했다. 윤상직 장관(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방한홍 석유화학협회장(오른쪽에서 여섯 번째) 등 업계 대표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불황 맞은 유화업계, 하반기 핫키워드는 ‘조직개편’

불황 맞은 유화업계, 하반기 핫키워드는 ‘조직개편’

유화업계의 조직개편이 하반기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선 불황 돌파를 위해 저수익 사업을 과감히 정리하고 주력사업에 역량을 집중하는 소위 ‘선택과 집중’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화업계 대부분 2분기 부진한 실적을 냈다. 이에 업계는 장기불황에 대비해 군살 빼기 등 체질개선에 돌입했고 주력사업의 경쟁력을 올리는 한편 차기 성장동력 육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특히 한화그룹은 최근 호주 태양

석유·화학업계 “갑오년, 위기 극복하며 성장 기회 모색”

석유·화학업계 “갑오년, 위기 극복하며 성장 기회 모색”

2014년 갑오년 신년을 맞은 석유·화학업계들은 신년사를 통해 대내외 사업여건이 악화됐다는 공통된 목소리를 내며 강한 위기극복 의지를 드러냈다. 업계는 업황부진을 고려해 기본에 충실하고 내실을 기하라는 주문을 하면서도 ‘위기를 기회’로 삼기 위한 도전과 혁신도 빼놓지 않았다.지난 2일 석유·화학업계는 신년사를 통해 대내외 사업여건이 악화 중이고 향후 전망도 불확실하다는 데 같은 목소리를 내며 위기의식을 부각시켰다.박진수 LG화학

부진했던 정유·화학업계··· “내년엔 좀 낫다”

부진했던 정유·화학업계··· “내년엔 좀 낫다”

올 3분기까지 정유업계는 부진한 실적을 보였다. 석유화학업계도 품목에 따라 일희일비를 거듭했다. 다행히 내년엔 이들 정유·화학업계의 영업이익이 다소 개선될 전망이다. 과잉된 공급이 해소되고, 유가가 안정된다는 전망이 지배적이다.하이투자증권은 지난 29일 ‘2014 화학전망’ 보고서를 통해 ‘아시아가 세계 화학시장을 이끌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내년도 업황이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보고서에 따르면 아시아는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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