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삼성, DS성과급 세부안 공개 10월로···국감·타운홀 앞두고 주목
삼성전자의 반도체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의 특별경영성과급 세부 기준 공개가 10월 초로 연기됐다. 이는 당초 9월 말 예정이었으나 국정감사를 앞두고 형평성 문제가 대두되면서 변경됐다. DS부문의 성과급은 영업이익 일부로 구성되며, 이번 발표 연기에 따라 사업부별 배분 방식이 주요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노사 소통과 성과급의 사회공헌 활용 방안 또한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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