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SK하이닉스 성과급 자사주 지급안 부결···노사 다시 협상 테이블로 SK하이닉스 노사가 두 달 협상 끝에 도출한 임금 및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투표에서 25표 차로 부결됐다. 성과급인 초과이익분배금(PS)의 60%를 자사주로 지급하는 방식에 반대가 컸으며, 투표율은 93.81%였다. 성과급 현금·자사주 비중을 두고 노사가 재협상에 들어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