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높이 경쟁' 끝낸 초고층···주거·업무·호텔 품은 '복합 랜드마크' 개발 활발
초고층 건축물의 개발 방식이 단순한 높이 경쟁에서 벗어나 주거·업무·숙박·상업·문화 기능을 한곳에 담는 복합개발로 확장되고 있다. 세계 주요 도시에서는 초고층 건물을 중심으로 새로운 생활권을 조성하는 개발이 잇따르고 있다. 서울에서도 성수와 용산을 중심으로 업무와 주거·숙박 기능을 결합한 대형 복합개발이 추진되면서 초고층 랜드마크의 역할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26일 세계초고층도시건축학회(CTBUH)에 따르면 2023년 말 기준 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