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DL건설, 줄어든 수주 곳간···'안전 전문가' 하정민 대표, 영업력 시험대
DL건설이 하정민 신임 대표 체제에서 수익성 개선과 수주 회복에 나선다. 과거 도시정비사업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으나 최근 수주잔고가 급감하며 외형 회복이 주요 과제로 떠올랐다. 하 대표는 안전 관리와 수익성 중심의 경영을 강화하며 신규 일감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DL건설은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며 안정적인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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