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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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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만에 열린 노사정 토론회

한 컷

[한 컷]두 달 만에 열린 노사정 토론회

(오른쪽 여섯 번째)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과 (왼쪽 일곱 번째)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전환기 노동시장과 노사관계 해법, 그리고 사회적 대화'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일정은 지난 1월 개최했던 '계속고용 토론회' 이후 두 달 만에 연 노사정 토론회이다. '저성장, 인구감소, 기후위기 산업전환 등 복합위기 대응 전략'과 '노동시장 이중구조 해소를 위한 창의적 해법' 등을

개회사 밝히는 손경식 경총 회장

한 컷

[한 컷]개회사 밝히는 손경식 경총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전환기 노동시장과 노사관계 해법, 그리고 사회적 대화'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번 일정은 지난 1월 개최했던 '계속고용 토론회' 이후 두 달 만에 연 노사정 토론회이다. '저성장, 인구감소, 기후위기 산업전환 등 복합위기 대응 전략'과 '노동시장 이중구조 해소를 위한 창의적 해법' 등을 논의한다.

미소짓는 김문수 노동부 장관과 손경식 경총 회장

한 컷

[한 컷]미소짓는 김문수 노동부 장관과 손경식 경총 회장

(왼쪽)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과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전환기 노동시장과 노사관계 해법, 그리고 사회적 대화'에서 대화를 하던 중 미소를 짓고 있다. 이번 일정은 지난 1월 개최했던 '계속고용 토론회' 이후 두 달 만에 연 노사정 토론회이다. '저성장, 인구감소, 기후위기 산업전환 등 복합위기 대응 전략'과 '노동시장 이중구조 해소를 위한 창의적 해법' 등을 논의한다.

경총, '제3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 2일차 진행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경총, '제3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 2일차 진행

한국경영자총협회가 7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3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 2일차를 진행했다. 이날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과 권기섭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부회장, 이한영 SK SUPEX추구협의회 부사장, 서정국 풍산 부사장, 유연백 대한석유협회 상근부회장 등이 배석했다.

권기섭 경사노위원장의 기조강연 경청하는 손경식 경총 회장

한 컷

[한 컷]권기섭 경사노위원장의 기조강연 경청하는 손경식 경총 회장

(오른쪽)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3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 2일차에 참석해 권기섭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의 기조강연을 경청하며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국내외 경영환경을 전망하고 우리기업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영전략 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총, '제3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 개최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경총, '제3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 개최

한국경영자총협회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3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과 전광우 세계경제연구원 이사장을 비롯해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 김유신·김원형 OCI 사장, 엄태웅 삼양홀딩스 대표이사, 김윤철 동우유니온 사장, 정상빈 현대자동차 부사장, 서정국 풍산 부사장 등이 배석했다.

기조강연 경청하는 손경식·김유신·정상빈·최병오

한 컷

[한 컷]기조강연 경청하는 손경식·김유신·정상빈·최병오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3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에 참석해 전광우 세계경제연구원 이사장의 기조강연을 경청하고 있다. (왼쪽부터)김유신 OCI 사장, 손 경총 회장, 정상빈 현대자동차 부사장,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 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국내외 경영환경을 전망하고 우리기업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영전략 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경식 CJ 회장 "초격차 경쟁력 확보···지속 성장 이뤄야"

식음료

[신년사]손경식 CJ 회장 "초격차 경쟁력 확보···지속 성장 이뤄야"

손경식 CJ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대내외 복합적 위기 속에서 각 사업의 초격차 경쟁력을 확보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 회장은 이날 사내방송을 통해 '2025년 신년사'를 발표하며 '위기'라는 단어를 총 여덟 차례 언급했다. 그는 지난해 신년사에서도 CJ에 대해 "사상 초유의 위기 상황에 직면했다"고 우려한 바 있다. 그는 올해 내수 소비 부진과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와 같은 대내외적 불확실성 심화를 예상하며, 철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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