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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 검색결과

[총 39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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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 글로벌·신사업 '답보'...송종화, 가시적 성과 선언

식음료

교촌, 글로벌·신사업 '답보'...송종화, 가시적 성과 선언

교촌에프앤비가 글로벌 확장과 신사업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22년 매출은 전년 대비 8%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38% 감소했다. 글로벌과 신사업 매출은 각 4%, 3%로 미미한 상태다. 특히 미국 법인 적자 폭은 매년 증가하고 있다. 신사업 매출 성장도 3년째 정체 상태다. 교촌은 국내외에서 다양한 전략을 통해 매출 증가를 도모할 계획이다.

배형근 현대차증권 사장, 유상증자 120% 초과···단계별 수익성 기반 강화

증권·자산운용사

배형근 현대차증권 사장, 유상증자 120% 초과···단계별 수익성 기반 강화

배형근 현대차증권 사장이 유상증자 구주주 청약 흥행에 성공하며, 회사 성장 자신감을 내비쳤다. 21일 현대차증권은 배형근 사장이 지난달 26일에 진행한 유상증자 구주주 청약에서 최대치인 120%를 초과청약, 초과청약한 주식 수에 비례해 신주를 배정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배 사장의 보유 주식 수는 기존 1만1130주에서 2025년 3월 21일 기준 1만9877주로 늘어났다. 지난해 1월 취임한 배형근 사장은 취임 후 3개월 만에 자사주 1만 1130주를 장내 매수했다

"빈 곳간에 투자 뒷걸음"···LG디스플레이, 올해 진짜 변곡점

전기·전자

"빈 곳간에 투자 뒷걸음"···LG디스플레이, 올해 진짜 변곡점

LG디스플레이는 지속되는 불황 속에서 재무구조 개선과 기술 혁신을 통해 2025년 생존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동성 악화로 인해 투자 위축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정철동 대표는 턴어라운드를 강조하고 있다. 증권가는 중국 공장 매각 효과로 인한 실적 개선을 예상하며, 수익성 높은 사업 투자와 내부 혁신의 필요성을 제안하고 있다.

강남 센터필드 꿰찬 스타벅스, 신세계 내 커지는 존재감

식음료

강남 센터필드 꿰찬 스타벅스, 신세계 내 커지는 존재감

스타벅스가 신세계 내 핵심 계열사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그룹 내 타계열사들이 부진한 상황에서 외형성장을 이루며 그룹 중심부인 '강남 사옥' 센터필드 자리로 본사 이전을 진행하는 등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이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스타벅스를 운영하는 SCK컴퍼니는 서울 강남 역삼동 센터필드 사무실 전대 계약을 체결했다. 임대기간은 5월 17일부터 2032년 6월 13일까지다. 거래 금액은 21억6900만원이다. 거래 금액은 연간

'만년 적자' 염동훈號 메가존클라우드 IPO, 백일몽?

IT일반

'만년 적자' 염동훈號 메가존클라우드 IPO, 백일몽?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MSP) 전문기업 메가존클라우드의 올해 '기업공개'(IPO) 목표에 적신호가 켜졌다. 2018년 설립 이래 단 한 번도 흑자를 내지 못한 점을 근거로, 회사 성장성에 대한 의구심이 눈덩이처럼 불어난 것이다. 업계에서는 회사가 수익성 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방향성을 제시하지 못하면, 국내 증시 상장도 무산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메가존클라우드가 조만간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신청한다. 앞서 이 회사는 지

"매출보다 수익성"···롯데면세점, 中 보따리상과 거래 전면 중단

채널

"매출보다 수익성"···롯데면세점, 中 보따리상과 거래 전면 중단

롯데면세점이 중국인 보따리상과의 거래를 전면 중단했다. 손실 누적으로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수익성을 회복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읽힌다. 12일 연합뉴스와 업계에 따르면 롯데면세점은 거래 규모가 큰 중국인 보따리상에게 최근 이 같은 방침을 통보했다. 중국인 보따리상은 한국 면세점에서 제품을 헐값으로 대량 구매해 중국·동남아시아 등에 유통하는 사람을 의미하는데, 대부분 중국인이다. 이들은 2017년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외국계銀, 들쭉날쭉 실적에도···시중은행 뛰어 넘는 수익성 주목

은행

외국계銀, 들쭉날쭉 실적에도···시중은행 뛰어 넘는 수익성 주목

한국씨티은행과 SC제일은행 등 외국계은행들의 3분기 기준 NIM(순이자마진) 등 수익성이 시중은행을 뛰어넘는 수준으로 나타났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씨티은행과 SC제일은행의 3분기 누적 순이익은 각각 2678억원, 2677억원으로 집계됐다. 한국씨티은행은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했으나, SC제일은행의 경우 14.5% 감소한 수준이다. 다만 SC제일은행의 실적 감소는 홍콩H지수 ELS 배상 추정액(1027억원) 등 일회성 비용이 반영된 결과다

'덜 팔아도 더 남긴다'···현대차·기아, 상반기 영업익 15조원 넘길듯

자동차

'덜 팔아도 더 남긴다'···현대차·기아, 상반기 영업익 15조원 넘길듯

현대자동차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조만간 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지난 1분기에 이어서 2분기에도 높은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판매량이 줄어드는 상황에서도 영업이익은 오히려 늘어나는 기현상의 지속 여부가 최대 관심사다. 현대차와 기아는 다음 주 중 2분기 결산 실적을 발표하는 기업설명회를 전화 회의(컨퍼런스 콜) 형태로 진행할 예정이다. 기아는 오는 26일에 기업설명회를

활력 잃은 韓 기업···상장사 부채비율, 코로나19 이후 '최대'

활력 잃은 韓 기업···상장사 부채비율, 코로나19 이후 '최대'

내년에도 '경기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우려되는 가운데 대·중소기업들이 올해 '경기불황' 직격탄을 맞은 것으로 조사됐다. 영업이익이 줄고 이자부담은 늘면서 부채비중이 코로나19 발생 이후 최대치로 치솟았다. 또 재고자산은 쌓이고 회전율도 낮아 앞으로도 수익성 부담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26일 대한상공회의소가 한국평가데이터(KoDATA)와 함께 1612개 상장사의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재무상황을 분석한 결과 기업매출, 총자산 등 성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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