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애플은 설계, LG는 제조···AI홈 판 흔드는 '빅딜'
LG전자가 애플과 협력하여 스마트홈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이들은 비디오 초인종, 스마트 도어락 등 7종의 스마트홈 기기를 공동 개발하며, 제품은 LG 브랜드로 출시될 예정이다. LG전자는 이를 통해 스마트홈 생태계를 넓히고, 애플의 이용자를 새로운 고객으로 확보할 전략이다. 이는 삼성전자와의 스마트홈 시장 경쟁 구도에 새로운 변수가 될 전망이다.
[총 1건 검색]
상세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