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반도체 날고 자동차 주춤···8월 경상흑자 '461억 달러' 한국은행에 따르면 8월 경상수지 흑자는 461억달러로, 전월 대비 대폭 증가했다. 이는 반도체와 정보통신기기 수출 호조로 상품수지 흑자가 확대된 결과다. 반도체 수출은 전년 대비 206.1% 늘어 전체 수출의 47.6%를 차지했지만, 승용차와 선박 수출은 각각 30.1%, 45.2% 감소했다. 서비스수지 적자 규모는 줄어드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