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포스코인터, 인니 팜 PMI 마무리···'고수익 식량사업' 키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인도네시아 팜 기업 삼푸르나 아그로 인수 후 통합을 마무리하고, PT.PAR로 새 출발을 알렸다. 팜 사업은 1000억원대 영업이익과 매출 3570억원을 기록하며 에너지·철강에 이은 새로운 수익원으로 부상했다. 이번 통합으로 12만8000㏊ 농장과 종자 R&D 역량을 확보, 식량사업의 핵심 성장동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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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화학
포스코인터, 인니 팜 PMI 마무리···'고수익 식량사업' 키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인도네시아 팜 기업 삼푸르나 아그로 인수 후 통합을 마무리하고, PT.PAR로 새 출발을 알렸다. 팜 사업은 1000억원대 영업이익과 매출 3570억원을 기록하며 에너지·철강에 이은 새로운 수익원으로 부상했다. 이번 통합으로 12만8000㏊ 농장과 종자 R&D 역량을 확보, 식량사업의 핵심 성장동력을 마련했다.
에너지·화학
포스코인터, 사상 최대 실적···3년 연속 영업익 '1조 클럽'(종합)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에너지와 식량 사업 성장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미얀마·호주 가스전 증산, 팜 기업 인수와 팜유 강세 등이 주요 배경이며, 앞으로 LNG 인프라 확대 및 북미 시장 진입 등 글로벌 사업 다각화와 미래 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