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미래에셋생명, 보장성 중심 체질개선···수익성·자본 '동반 강화' 미래에셋생명이 보장성 중심의 영업 전략으로 수익성과 재무건전성을 개선했다. 올해 1분기 보장성 APE는 1011억원, 신계약 CSM은 1507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34.6%, 6.8% 늘었다. 건강·상해 상품 비중이 92.9%로 수익성 높은 포트폴리오를 구축했으며, 세전이익과 지급여력비율도 크게 개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