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현대차증권, 모태펀드 재난안전 단독 GP 선정···105억원 조합 결성
현대차증권이 한국벤처투자가 주관한 모태펀드 재난안전 분야 위탁운용사로 선정됐다. 단독 GP 자격으로 정책자금 위탁운용 지위를 확보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모태펀드 출자금 50억원과 민간 출자금 55억원을 합쳐 총 105억원 규모의 조합을 결성하고, AI·드론·로봇 등 재난안전 분야 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현대건설은 앵커 LP로 참여해 현장 실증과 사업 연계를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