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신세계아이앤씨, 2분기 영업이익 152억원···전년 比 13.25%↑
신세계아이앤씨가 2분기 사업구조 효율화와 원가구조 개선을 통해 영업이익 15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3.25% 증가했다. 반면 매출은 IT서비스와 IT정보서비스 부문 매출 하락으로 1750억원, 3.57% 감소했다. 효율적 구조조정이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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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 2분기 영업이익 152억원···전년 比 13.25%↑
신세계아이앤씨가 2분기 사업구조 효율화와 원가구조 개선을 통해 영업이익 15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3.25% 증가했다. 반면 매출은 IT서비스와 IT정보서비스 부문 매출 하락으로 1750억원, 3.57% 감소했다. 효율적 구조조정이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다.
ICT일반
신세계아이앤씨도 창사 첫 노조 출범···'공정보상' 요구
신세계그룹 IT서비스 계열사 신세계아이앤씨에 창사 이후 처음으로 노동조합이 설립됐다. 10일 IT업계에 따르면 신세계아이앤씨 노동조합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청으로부터 노동조합 설립 필증을 교부받고 공식 출범했다. 노조는 고용안정과 공정한 보상체계 마련, 투명한 의사결정 구조 확립 등을 주요 과제로 내세웠다. 또한 최근 진행된 조직개편 과정에서 구성원 의견 수렴이 충분하지 않았고, 그룹 시스템 운영(SM) 조직 개편과 관련해 핵심
ICT일반
신세계I&C, 신사업 순항···게임 부문 '가파른 성장세'
신세계I&C가 게임 유통과 콘솔 퍼블리싱 사업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내고 있다. 닌텐도 스위치2 등의 인기와 더불어 3분기 IT유통 매출은 432억원, 게임 유통은 전년 대비 47.6% 증가해 주력 사업으로 부상했다. 글로벌 시장 확대와 신작 출시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네오위즈 'P의 거짓' 오는 19일 정식 출시···"최적화 자신있다"
네오위즈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호텔에서 열린 소울라이크 액션 RPG 신작 'P의 거짓' 출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P의 거짓'은 피노키오 이야기를 재해석해 기억을 잃은 P가 자신을 만든 아버지 '제페토'를 찾아 '크라트 시티'를 모험하는 과정을 다룬 게임이다. 오는 9월 19일 전 세계 정식 출시 되며 이달 27일까지 스팀과 각 콘솔 등 멀티 플랫폼을 통해 데모 버전을 체험할 수 있다. '출시일정 및 데모 체험 등' 주제로 맡은 박성준 라운
한 컷
[한 컷]박성준 라운드8 스튜디오장, 'P의 거짓' 출시 발표
박성준 라운드8 스튜디오장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호텔에서 열린 네오위즈 소울라이크 액션 RPG 신작 'P의 거짓'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출시일정 및 데모 체험 등을 발표하고 있다. 'P의 거짓'은 피노키오 이야기를 재해석해 기억을 잃은 P가 자신을 만든 아버지 '제페토'를 찾아 '크라트 시티'를 모험하는 과정을 다룬 게임이다. 네오위즈는 오는 9월 19일 전세계 정식 출시 되며 이달 27일까지 스팀과 각 콘솔 등 멀티 플랫폼을 통해 데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