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신협, 자산관리회사 설립 추진 본격화···오는 10월 영업 목표 신협중앙회가 건전성 관리 강화를 위해 신협 자산관리회사 설립을 본격 추진한다. 법 개정으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면서 올해 10월 영업 개시를 목표로 관련 절차에 착수했다. 신설 회사는 부실채권 매입 등 12개 업무를 수행하며 기존 KCU NPL대부와 함께 연체율 안정과 자산관리 효율성 제고를 도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