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험
실손보험, 급여·중증환자 중심 개편된다···"보험료 최대 50% 인하"
실손의료보험이 보편적 의료비(급여 의료비)와 중증 질환 치료비 중심으로 적정 보상하는 상품으로 개편된다. 1일 금융당국은 이같은 내용을담은 실손보험 개편 추진안에 대해 발표했다. 그간 낮은 자기부담 등으로 과다 의료서비스를 유발하고 건강보험의 지속가능성을 저해하는 한편, 실손보험료가 지속적으로 인상되는 등 다수 국민들의 부담 급증 문제가 지적돼 왔다고 개편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3차례의 제도 개선을 추진해 왔음에도 비급여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