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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사업화 가속' 한컴, 1Q 영업익 176억원···분기 최대 실적

보도자료

'AI사업화 가속' 한컴, 1Q 영업익 176억원···분기 최대 실적

한글과컴퓨터(한컴)이 인공지능(AI) 사업 부문의 성장에 힙입어 분기 최대 실적을 거뒀다. 올해는 AI 사업을 확고한 미래 성장 기반으로 안착시켜 별도 기준 연간 매출 목표를 2100억원을 돌파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한컴은 13일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매출 465억원, 영업이익 17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2.4%, 2.7% 각각 증가했다. 연결 기준으로는 매출 636억원, 영업이익 85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실적은 사상 최

'AI의 힘'···진격의 네이버, 1분기 실적 사상 최대

인터넷·플랫폼

'AI의 힘'···진격의 네이버, 1분기 실적 사상 최대

네이버가 광고와 커머스 등 주요 사업부문의 성장세로 1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올해는 쇼핑과 검색 영역에 도입한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고도화해 연말까지 수익화를 달성하는데 집중하는 한편, 커머스 사업 확장을 위해 배송 경쟁력도 강화한다는 계획도 제시했다. 30일 네이버는 지난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3조2411억원, 영업이익 541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3%, 7.2% 증가한 것으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57조 잭팟' 터졌지만···우울한 삼성전자 'DX'

전기·전자

'57조 잭팟' 터졌지만···우울한 삼성전자 'DX'

삼성전자는 2024년 1분기 매출 133조, 영업이익 57조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나, 반도체 부문이 전체 영업이익의 93.8%를 차지하며 수익 구조가 한쪽으로 쏠렸다. DX(스마트폰·가전) 사업부의 이익기여도는 6%대로 급락했고, MX(모바일) 부문 이익도 전년 대비 35% 감소했다. 세트 사업의 원가 부담이 커진 가운데, 삼성전자는 구조적 효율화와 프리미엄 전략, M&A로 수익성 회복을 모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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