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두산밥캣, 관세·수요 둔화···작년 영업익 전년比 21%↓
두산밥캣은 2023년 매출이 8조7919억원으로 전년 대비 3%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1% 감소한 6861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 기준 매출은 11% 성장했으나 영업이익은 17.7% 감소했다. 순현금 기조를 유지했으며, 이사회에서 1주당 500원 배당과 연간 총 배당금 1700원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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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업·방산
두산밥캣, 관세·수요 둔화···작년 영업익 전년比 21%↓
두산밥캣은 2023년 매출이 8조7919억원으로 전년 대비 3%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1% 감소한 6861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 기준 매출은 11% 성장했으나 영업이익은 17.7% 감소했다. 순현금 기조를 유지했으며, 이사회에서 1주당 500원 배당과 연간 총 배당금 1700원을 확정했다.
에너지·화학
OCI홀딩스, 지난해 영업손실 576억원···적자 전환
OCI홀딩스가 2025년 연간 영업손실 576억원, 순손실 1442억원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 매출도 전년 대비 5.5% 감소한 3조3801억원이다. 4분기엔 영업이익 273억원으로 일부 반등했다. 회사는 태양광 밸류체인과 반도체 소재 등 미래 사업에 전략적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산업일반
CJ대한통운, 작년 영업이익 5081억원···4분기 실적 '최대'
CJ대한통운의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3% 줄어든 5081억원을 기록했으나 매출은 1.4% 증가한 12조2847억원을 달성했다. 계약물류의 성장과 이커머스 사업 확장, 주 7일 배송인 '매일오네' 효과로 외형이 확대됐지만, 투자비와 3자물류 초기 비용 증가로 수익성은 감소했다.
종목
[특징주]아모레퍼시픽, 호실적·목표가 상향에 18%대 급등
아모레퍼시픽이 2023년 실적발표에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큰 폭으로 성장하면서 주가가 장중 18% 넘게 급등했다. 증권가는 희망퇴직과 해외 영업 호조를 이유로 목표주가를 16만~18만원까지 상향조정했다. 코스알엑스, 에스트라 등 글로벌 사업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호평받고 있다.
중공업·방산
한화시스템, 매출 3조 돌파···영업이익은 43.6%↓
한화시스템은 2023년 매출이 3조6642억원으로 30.7% 성장하며 창사 이래 최초로 매출 3조원을 돌파했으나, 영업이익은 43.7% 감소해 1236억원을 기록했다. 방산 수출과 대형 양산 사업이 실적을 견인했지만, 필리조선소 정상화 및 신사업장 투자 비용 등으로 순이익과 수익성이 감소했다.
블록체인
비트코인 급락에 스트래티지 주가 17% 폭락
비트코인 급락 여파로 대규모 보유 기업 스트래티지(MSTR)의 주가가 17% 폭락했다. 실적 발표에서 124억 달러의 순손실과 174억 달러 규모의 미실현 손실이 드러나며 투자 심리가 급격히 위축됐다. 시장은 스트래티지의 재무 안정성, 공격적 비트코인 매집 전략,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에 주목하고 있다.
금융일반
'압도적' 리딩금융 지킨 KB금융···주주환원도 '독보적'
KB금융그룹이 2023년 당기순이익 5조8430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비이자이익 중심 성장이 두드러졌으며, 주당배당금을 2배 인상하는 등 주주환원 정책도 대폭 강화했다. 자본비율과 ROE 역시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했고, 국민은행 등 계열사 실적도 큰 폭 개선됐다.
에너지·화학
에코프로비엠, 지난해 영업익 1428억원···흑자 전환
에코프로비엠이 지난해 유럽 전기차용 양극재 판매 회복 등에 힘입어 연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에코프로비엠은 지난해 매출 2조5338억원, 영업이익 1428억원을 잠정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8.4%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지난해 실적은 인도네시아 투자 성과와 4분기 유럽 전기차용 양극재 판매 회복이 호실적을 견인했다. 에코프로비엠은 그룹 차원에서 진행한 인도네시아 IMIP(인도네시아 모로왈리 산업단지) 제련
에너지·화학
한화솔루션 지난해 영업손실 3533억원···적자 확대
한화솔루션의 지난해 영업손실이 전년보다 확대됐다. 한화솔루션은 지난해 매출 13조3544억원, 영업손실 3533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7.7% 올랐지만 영업이익은 적자 폭이 증가했다. 순손실은 6089억원으로 적자 폭이 축소됐다. 4분기 매출은 3조7783억원, 영업손실 4782억원을 내며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 순손실은 4048억원이다. 정원영 한화솔루션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분기 미국 모듈공장의 정상가동 및 판매량 증가가 예
금융일반
신한금융, 역대 최대 실적 썼다···주주환원율 첫 50% 돌파
신한금융그룹이 2023년 연간 당기순이익 4조9716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비이자이익 증가와 증권 부문 실적 개선,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주주환원정책도 대폭 강화했다. 글로벌 손익은 처음으로 세전이익 1조원을 돌파하며 해외 경쟁력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