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캄보디아 접고 싱가포르·미국으로···롯데리아 '옥석가리기' 롯데GRS가 글로벌 시장 확장에 나서고 있다. 베트남 법인을 직접 편입하고 미국 법인에 자금 투입을 늘리는 등 주요 시장에서 투자와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싱가포르 창이공항과 주롱포인트에 새로 매장을 열었으며, 캄보디아 시장에서는 매장 운영을 종료하여 선택과 집중의 전략을 펼치고 있다. 외형 성장을 이루는 와중에 수익성 확보가 중요 과제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