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차 텔루라이드, 韓 최초 월드카 어어즈서 ‘올해의 차’ 수상
기아자동차가 텔루라이드가 한국 브랜드 최초로 ‘2020 월드카 어워즈(WCA)’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9일 기아차에 따르면 텔루라이드와 쏘울 EV 2개 차종은 8일(현지시간) WCA 주최 측이 발표한 ‘2020 월드카 어워즈’에서 각각 ‘2020 세계 올해의 자동차(WCOTY)’와 ‘2020 세계 도심형 자동차(World Urban Car)’로 선정됐다. WCA는 캐나다 토론토에 주최 본부를 둔 자동차 시상식으로 2004년 출범했다. 한국, 미국, 중국, 일본, 인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