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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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가인하 검색결과

[총 7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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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기, '약가인하·공급망 강화' 집중 추진할 듯···"美기업 협력이 유리"

제약·바이오

트럼프 2기, '약가인하·공급망 강화' 집중 추진할 듯···"美기업 협력이 유리"

오는 20일 출범하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에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되면서 그가 추진하는 관련 정책 및 산업 환경 전망에 관심이 쏠린다. 3일 김혁중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북미유럽팀 부연구위원은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팜클래스'를 통해 트럼프 당선자가 산업에 대해 어떤 인식을 가지고 있는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그는 "트럼프 당선자의 제약바이오산업에 대한 인식은 당선자의 공

제약바이오 올해 기대보단 우려···자금난·구조조정 '최대 고민'

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 올해 기대보단 우려···자금난·구조조정 '최대 고민'

올해 제약바이오 산업 환경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작년보다 줄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대체로 자금 조달의 어려움, 고환율 이슈를 우려했으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돌파구로 구조조정이 잇따를 수 있다는 시선도 나온다. 고환율 부담 급증…"바이오텍 자금 소진 속도 빨라질 듯" 3일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12월17일~31일간 총 10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담은 '제약바이오 인싸이트'를 최근 발간했다. 설문 참여 6

美 약가인하 대상 공개···"매출 하락 불가피, R&D투자 변화 지켜봐야"

제약·바이오

약가인하 대상 공개···"매출 하락 불가피, R&D투자 변화 지켜봐야"

미국 정부가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적용받게 될 1차 약가인하 협상 대상 10개 의약품을 최종 발표했다. 대상 의약품은 6600만명이 가입돼 있는 메디케어의 지출액이 가장 많은 의약품 중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이후 9년 이상 제네릭이 출시되지 않은 케미컬의약품과 13년 이상 바이오시밀러가 출시되지 않은 바이오의약품 등이다. 이중에는 스텔라라, 엔브렐 등 국내 기업들이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는 바이오시밀러의 오리지널 의약품도 포함

美 인플레이션 감축법···'바이오시밀러' 시장 더 커질까

제약·바이오

美 인플레이션 감축법···'바이오시밀러' 시장 더 커질까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시행으로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시장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약가인하 대상에 오른 오리지널 의약품 제조사들이 인하 폭을 관리하기 위해 특허 전략을 고심하고 있어서다. 5일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가 발간한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과 바이오시밀러' 보고서에 따르면, IRA에 따라 약가 협상 대상이 되는 의약품 제조사들은 자사의 바이오의약품을 메디케어자격 협상에 참여시킬 것인지,

비보존 제약, 45개 품목 약가인하···"인수 전 리베이트건"

제약·바이오

비보존 제약, 45개 품목 약가인하···"인수 전 리베이트건"

비보존 제약은 45개 품목의 상한금액을 인하한다고 19일 밝혔다. 비보존 제약은 최근 대법원으로부터 약가인하 판결을 받았고, 이어 보건복지부가 '약제 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 집행정지 해제 안내'를 공고함에 따라 인하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적용 일자는 5월 23일이다. 상한금액 인하는 2007년부터 2012년 사이 발생한 리베이트에 대한 것으로, 당시 사명은 제이알피다. 회사는 2012년 6월 형사처벌을 확정받았고 2016년 12월 약가인하를 건강보험심사

복제약 약가 정책 강화 움직임에··· 중소제약사 존폐위기

복제약 약가 정책 강화 움직임에··· 중소제약사 존폐위기

무분별한 제네릭(복제약) 생산을 막기위해 정부가 복제약에 대한 규제강화에 속도를 내면서 중소제약사들을 중심으로 존폐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복제약 약가제도 개편안을 논의 하고 새로운 약가정책을 이 달중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개편안의 핵심은 복제약 약가인하다. 현재 복제약은 오리지널의약품의 53.55%를 보장받고 있다. 오리지널 약이 100원이라면 복제약

한미약품, 올 1분기 흑자전환···‘안정적 경영실적’ 유지

한미약품, 올 1분기 흑자전환···‘안정적 경영실적’ 유지

한미약품은 지난 1분기 안정적 경영실적을 유지했다.한미약품은 3일 2013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17.3% 증가한 1703억원, 영업이익은 180억원, 순이익은 149억원을 기록하며 각각 흑자전환 했다고 잠정 공시했다. 무엇보다 약가 일괄인하 영향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대비 10%대의 매출성장을 기록하며 이익구조를 대폭 개선했다.이는 아모잘탄(고혈압), 에소메졸(역류성식도염), 심바스트CR, 뉴바스트(이상지질혈증) 등 주요 처방의약품들과 페노시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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