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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보고 검색결과

[총 99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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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해외건설 수주 목표액 500억 달러···해외시장 역량 집중

부동산일반

올해 해외건설 수주 목표액 500억 달러···해외시장 역량 집중

정부가 올해 해외건설 연간 수주 목표액을 500억달러로 정했다. 13일 국토교통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우선 국토부는 지난해 해외건설 수주액(371억 달러)보다 약 35% 증가한 500억 달러를 올해 수주 목표액으로 설정하고 해외 건설시장 진출에 역량을 집중한다. 이를 위해 K-City(스마트시티+엔터·음식·의료 등)와 K-철도(Fast & Safe) 등 우리나라의 우수한 기술력으로 민관 합동 원팀코리아 통한 협력체계를 갖춘다. 또 인

최저 2% 금리 '청년주택드림대출' 출시···로또 '줍줍' 청약 무주택자만

부동산일반

최저 2% 금리 '청년주택드림대출' 출시···로또 '줍줍' 청약 무주택자만

청년에게 저렴한 금리로 주택 분양가의 80%까지 빌려주는 '청년주택드림대출'이 올해 상반기 중 출시된다. 또 서민층의 내 집 마련을 위해 무순위 청약제도를 무주택자 중심으로 개선한다. 13일 국토교통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우선 사회초년생인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최저 2%대의 금리로 분양가의 80%까지 대출을 지원하는 청년주택드림대출을 올해 상반기 출시할 계획이다. 청년주택드림대출 실행 요건으로

지역경제 활력 지원 확대···올 상반기 SOC 예산 12조원 집행

부동산일반

지역경제 활력 지원 확대···올 상반기 SOC 예산 12조원 집행

국토부가 경제·생활권 육성을 통해 수도권 집중화를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력 회복에 나선다. 또 올해 상반기에 역대 최대 규모의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을 신속 집행한다. 13일 국토교통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국토부는 올해 8대 경제·생활권 육성 전략으로 수도권 집중화를 해소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국토 균형발전을 추진한다. 지역주도로 권역별 경제·생활권 계획을

권대영 "3단계 DSR 차질없이···전세대출 편입 가능성 열려있다"

은행

[금융위 업무보고]권대영 "3단계 DSR 차질없이···전세대출 편입 가능성 열려있다"

권대영 사무처장이 엄정한 가계부채 관리 기조를 유지하는 방안으로 예고한 3단계 스트레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추진을 기정사실화 하고, 지난해 제기됐던 전세대출의 DSR 편입 가능성도 여전히 열려있다고 말했다. 권 사무처장은 8일 '2025년 금융위원회 업무보고'를 발표하며 "꾸준한 가계부채 관리 측면에서 3단계 스트레스 DSR을 7월 시행을 기정사실화 할 생각"이라며 "다만 앞으로 내수, 부동산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미시 조정

 '시장안정' 최우선···오는 7월 DSR 3단계 시행

금융일반

[금융위 업무보고] '시장안정' 최우선···오는 7월 DSR 3단계 시행

금융위원회는 국정 불확실성 속에서 올해 '시장안정'을 최우선에 두겠다는 입장이다. 이를 위한 위기 대응력 강화의 일환으로 가계부채와 부동산PF(프로젝트파이낸싱) 연착륙 관리를 차질 없이 이행하고, 예금자 보호 및 민생 안정 자금도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8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권대영 금융위 사무처장은 "올해 어느때보다 견고하고 빈틈없는 금융시장 종합안정 체계를 구축하겠다

금융위, 민관 100여명과 금융업 발전 '끝장토론'···김주현 "영업사원처럼 뛸 것"

금융일반

금융위, 민관 100여명과 금융업 발전 '끝장토론'···김주현 "영업사원처럼 뛸 것"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새해를 맞아 100여명의 금융권 인사와 머리를 맞대고 시장 안정, 금융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방향을 모색했다. 특히 김주현 위원장은 정부와 한국은행, 금융회사가 적극 공조해 위기에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영업사원'의 자세로 업무를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30일 금융위원회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청와대 영빈관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금융권 인사가 대거 참석한 가운데 업무보고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금융시장의 중요도를 반

"40조원 시장안정프로그램 가동···시장 불안 선제 대응"(종합)

금융일반

[금융위 업무보고]"40조원 시장안정프로그램 가동···시장 불안 선제 대응"(종합)

금융당국이 현재 활용가능한 40조원 이상의 시장안정프로그램 지원여력을 활용해 시장안정을 도모한다. 또한 대주단의 자율적PF사업장 정리를 유도하는 등 부동산PF 부실화에 대비해 부동산 시장 연착륙에도 나선다.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27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3년도 금융위원회 업무보고'를 발표했다. 올해는 크게 금융시장 안정, 실물·민생경제금융산업 육성이라는 비전 아래 12개 정책과제를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금융시장 안정과 관련

저금리 대환프로그램···적용대상 전 자영업자로 확대

금융일반

[금융위 업무보고]저금리 대환프로그램···적용대상 전 자영업자로 확대

금융당국이 자영업자·소상공인 금융지원 실효성 제고를 위해 자영업자 저금리 대환프로그램을 적용대상을 전 자영업자로 확대하고 이용편의성을 높이기로 했다. 금융위윈회는 27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3년도 금융위원회 업무보고'를 발표했다. 올해는 크게 금융시장 안정, 실물·민생경제금융산업 육성이라는 비전 아래 12개 정책과제를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금융위는 실물‧민생경제 지원을 위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중소기업에 대한 금융

'특례보금자리론'으로 시작···부동산대출 규제 정상화 시동

금융일반

[금융위 업무보고]'특례보금자리론'으로 시작···부동산대출 규제 정상화 시동

금융당국이 주택가격이 급등하고 폭발적으로 늘어나던 가계부채를 막기 위해 도입됐던 부동산대출규제를 단계적으로 정상화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30일 올해 업무보고에서 주요 정책과제 중 하나로 부동산대출규제 정상화를 담았다. 먼저 규제지역 내 다주택자에게 주택담보대출(주담대)을 허용한다. 현재 투기‧투과지역의 15억원 초과 아파트엔 LTV(주택담보인정비율) 0% 규제가 적용돼 있다. 이를 30%까지 상향 조정한다. 또 주택임대‧매매업

부동산 PF 연착륙 돕는다···사업장별 맞춤 정상화

금융일반

[금융위 업무보고]부동산 PF 연착륙 돕는다···사업장별 맞춤 정상화

금융당국이 부동산 PF 시장의 연착륙을 위해 사업정상화 지원에 나선다. 캠코 등이 부실 PF 채권 등을 1조원 규모로 매입하는 방식이 추진된다. 금융위원회는 30일 올해 업무보고를 통해 지난 2009년 제정된 'PF 대주단 협약'을 재정비해 대주단 자율의 사업장 정상화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PF사업의 경우 채권금융기관이 다수인만큼 사업장이 부실화 될 경우 의사결정이 지연될 우려가 있어 2009년 PF 대주단 운영협약을 통해 의사결정과 처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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