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음료
맘스터치, 몸집 불리고 실탄 확보...엑시트 전략?
새 주인을 찾지 못한 맘스터치가 외형을 키우며 내실 다지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수합병(M&A) 시장 한파로 매각에 실패한 케이엘앤파트너스가 투자금 회수를 위한 기업 가치 강화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일본법인 맘스터치 재팬은 이달 초 현지 기업 도어스와 프랜차이즈 가맹 계약을 체결하고, 이외에도 복수의 현지 기업과 법인 가맹 계약 협의를 마쳤다. 연내 일본 핵심 상권을 중심 가맹점 30개 개설을 목표로 현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