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플랫폼
"연말엔 먹통 없다"···네카오, 서비스 안정에 만전
국내 플랫폼 양대 산맥, 네이버와 카카오가 연말연시 서비스 안정성에 만전을 기한다. 카카오는 연말을 앞두고 대대적인 대응에 나선 반면, 네이버는 현행 매뉴얼대로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24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연말연시 트래픽 증가에 대비해 인프라 현황 등 점검 중이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 이날 오전 직접 안산 데이터센터에 방문해 당부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정 대표는 현장에서 근무하는 임직원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