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 3연임 확정···역대급 실적·IMA로 장수 CEO 등극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이 세 번째 연임에 성공했다. 지난해 한국투자증권은 영업이익 2조3427억원, 순이익 2조135억원을 기록해 업계 최초로 2조 클럽에 진입했다. 종합투자계좌(IMA) 사업자로 선정되며 시장 주도권을 확고히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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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 3연임 확정···역대급 실적·IMA로 장수 CEO 등극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이 세 번째 연임에 성공했다. 지난해 한국투자증권은 영업이익 2조3427억원, 순이익 2조135억원을 기록해 업계 최초로 2조 클럽에 진입했다. 종합투자계좌(IMA) 사업자로 선정되며 시장 주도권을 확고히 다졌다.
종목
[특징주]한국금융지주, 한투증권 '2조 클럽' 달성에 52주 신고가
한국금융지주가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의 역대 최대 실적 발표에 힘입어 주가가 11% 이상 급등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영업이익 2조 원을 돌파하며 국내 증권사 최초로 연간 순이익 2조 원을 달성했다. 증권가는 목표주가를 대폭 상향하며 긍정적 평가를 내놨다.
제약·바이오
영업이익 2조 시대 여는 삼성바이오로직스···K-바이오 격 높인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 최초로 연간 영업이익 2조원을 돌파할 전망이다. 40%대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글로벌 CDMO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했고, 대형 제약사와 장기계약 확대, 수주 선순환 구조로 고성장이 기대된다. 공급망 재편 및 환율 상승도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