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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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정지 검색결과

[총 56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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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영업 일부정지 3개월' FIU 제재 효력 일시정지

블록체인

업비트 '영업 일부정지 3개월' FIU 제재 효력 일시정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금융당국으로부터 처분받은 '영업 일부정지 3개월'의 효력이 일시 정지됐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부장판사 김순열)는 전날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금융정보분석원(FIU)을 상대로 낸 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인용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업비트에게 내려진 영업 일부정지 효력은 두나무가 함께 제기한 본안 소송이 마무리될 때까지 중단된다. 앞서 FIU는 지난달 25일 특금법을 위반한

자금세탁방지 의무 위반 업비트··· FIU, 중징계 처분 내릴 듯

블록체인

자금세탁방지 의무 위반 업비트··· FIU, 중징계 처분 내릴 듯

금융당국이 국내 가상자산(이하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에 대해 고객확인제도(KYC) 위반 등 자금세탁방지 의무 불이행 혐의로 중징계 처분을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16일 금융당국과 FIU에 따르면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지난 9일 업비트에 특정금융거래정보법 위반과 관련, 중징계 처분을 골자로 한 제재 내용을 사전 통지했다. 앞서 FIU는 지난해 8월 말부터 업비트 사업자면허 갱신 신청을 받으며 현장검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KYC

매일유업 '세척수 혼입 우유' 일시 판매 중단

식음료

매일유업 '세척수 혼입 우유' 일시 판매 중단

매일유업이 제조 과정에서 세척수가 혼입된 멸균 우유 제품 일부를 자체 회수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일부 대형마트와 편의점도 즉각 제품 판매 중단에 나서며 소비자 우려를 불식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18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멸균 우유 제조 과정에서 세척수 혼입 사고가 발생한 매일유업 광주공장에 대해 영업정지 1개월 및 해당 제품 폐기에 해당하는 행정처분을 내릴 것을 관할 관청에 요청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문제가 발생한 제품의 생산 시점

대구은행, 3개월 영업 일부 정지···시중은행 전환 앞두고 이미지 타격(종합)

금융일반

대구은행, 3개월 영업 일부 정지···시중은행 전환 앞두고 이미지 타격(종합)

시중은행 전환을 앞둔 DGB대구은행이 3개월 업무 일부 정지의 중징계를 받으며 브랜드 이미지 타격을 피할 수 없게 됐다. 이번 제재는 대주주 적격성에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닌 만큼 대구은행의 시중은행 전환 인가 심사 자체에는 영향을 주지 않을 전망이나 전국구 영업을 앞둔 대구은행에는 찬물을 끼얹는 격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금융위원회는 17일 개최된 제7차 정례회의에서 대구은행 소속 직원의 금융실명법, 은행법 및 금융소비자보호법 위반에

'영업정지' 한 숨 돌린 GS건설, 미아2·신당10·서초진흥 공략 이상無

건설사

'영업정지' 한 숨 돌린 GS건설, 미아2·신당10·서초진흥 공략 이상無

GS건설이 신청한 영업정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인용함에 따라 연내 미아2구역, 신당10구역, 서초진흥아파트 재건축 수주전에 적극 나설 전망이다. 서울행정법원 행정6부(나진이 부장판사)는 28일 GS건설이 서울시를 상대로 제기한 집행 정지 신청을 인용하며 "서울시가 내린 영업정지 1개월 처분의 효력을 본안 사건의 1심 선고일로부터 30일이 되는 날까지 정지한다"고 결정했다. 서울시가 풀질실험을 성실하게 수행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내린 영업

광동제약, 5일간 영업정지···"미심의 홍삼음료 기능 광고"

제약·바이오

광동제약, 5일간 영업정지···"미심의 홍삼음료 기능 광고"

광동제약이 판매 중인 홍삼 음료에 심의받지 않은 광고를 해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 2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식약처는 지난 6월 광동제약이 판매 중인 홍삼음료에서 심의받지 않은 기능성 지표 광고를 적발, 관할 지자체인 서울 서초구에 통보했다. 적발된 제품은 광동제약 홍삼음료인 '광동 발효홍삼골드'다. 이에 따라 서초구는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유통전문판매원'으로 등록한 광동제약의 모든 제품에 대해 유통·판매를 금지하기로 했다

위기의 GS건설···기사회생 성공할까

건설사

[건설업계는 지금]위기의 GS건설···기사회생 성공할까

GS건설이 지난 4월에 발생한 인천 검단신도시 신축아파트 붕괴 사고 여파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GS건설이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로부터 각각 8개월과 2개월 등 총 10개월의 영업정지 처분을 통보 받은 가운데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서울시는 인천 검단 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영업정지 2개월 처분사전통지서를 발송했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GS건설에 대해 8개월 영업정치를 통

'영업정지 10개월' 통지받은 GS건설, 집행정지‧취소소송 준비

건설사

'영업정지 10개월' 통지받은 GS건설, 집행정지‧취소소송 준비

GS건설이 인천 검단 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로부터 도합 10개월의 영업정지 처분을 통지받았다. GS건설은 청문절차에서 입장을 소명하는 한편 처분이 확정되면 집행정지 신청과 취소소송도 제기하겠단 입장이다. GS건설은 14일 공시를 통해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로부터 영업정지 처분을 예고하는 '처분사전통지서'를 수령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는 각각 9월 27일과 10월13일까지 GS건설로부터 의견

10개월 영업정지 중징계 받은 GS건설···다음 행보는

건설사

10개월 영업정지 중징계 받은 GS건설···다음 행보는

GS건설이 인천 검단 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로 최대 10개월의 영업정지 처분을 받게 되면서 비상이 걸렸다. 영업정지 처분을 받게 될 경우 실적에 막대한 타격이 불가피해 GS건설의 향후 노선에 관심이 모아진다. 29일 국토부에 따르면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전날 GS건설에 대해 장관 직권으로 영업정지 8개월 처분을 내리고, 불성실한 안전 점검 수행 등의 이유로 서울시에 2개월의 영업정지 처분을 할 것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건설산

'철근누락' GS건설에 10개월 영업정지 처분···"안전, 돈과 바꿀 수 없어"(종합)

건설사

'철근누락' GS건설에 10개월 영업정지 처분···"안전, 돈과 바꿀 수 없어"(종합)

인천 검단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로 이른바 '철근 누락 아파트' 사태를 촉발한 GS건설에 대해 총 10개월의 영업정지 처분이 추진된다. 또 건설 사업관리 업체는 영업정지 8개월, 설계업체는 등록취소 등 처분을 받았다. 국토교통부는 27일 오후 원희룡 장관 주재로 회의를 한 뒤 이같이 발표했다. 원 장관은 이날 "안전은 돈과 바꿀 수 없는 가치"라며 "안전을 지켜낼 노력을 안하거나, 그런 실력이 안되는 기업은 기업 활동을 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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