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종대교 운전자 5명 입건···‘안전운전 의무 위반’ 혐의
영종대교 연쇄 추돌사고와 관련해 운전자 5명이 경찰에 입건됐다. 영종대교 교통사고 수사본부는 12일 “첫 사고를 낸 관광버스 기사를 포함해 운전자 5명을 도로교통법상 안전운전 의무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수사본부는 영종대교 상부도로 14.1㎞ 지점(서울 방향 공항기점) 1차로에서 관광버스가 검은색 소나타 승용차를 추돌한 것이 첫 사고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앞서 경찰은 택시끼리 첫 추돌 후 공항리무진 버스가 이들 택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