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귀에 거는 갤럭시' 나왔다···삼성의 첫 '클립형 버즈' 승부수 삼성전자가 러닝족을 겨냥해 클립형 디자인의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을 선보인다. 귀에 걸치는 설계로 착용감을 높였으며, 트윈부스트 스피커 등 기술을 도입해 음질도 개선했다. 29만9000원에 책정한 이 제품은 갤럭시 생태계와의 호환성으로 프리미엄 시장을 공략한다. 오는 27일 출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