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식자재 마켓 성과 싹 틔운 CJ프레시웨이···투자비 부담은 '숙제'
CJ프레시웨이가 온라인 식자재 유통 사업 확대에 집중하며 식자재 오픈마켓 '식봄'의 거래액이 1000억원을 넘어섰다. 온라인 경로 매출이 큰 폭으로 늘며 성장을 이끌고 있으나, 마케팅과 물류 인프라 투자 확대로 수익성 부담이 증가하고 있다. 올해 3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7% 증가한 9628억원을 기록할 전망이지만, 영업이익은 32% 감소한 230억원으로 예상된다. 내년에는 이천 물류센터가 준공되어 물류 인프라가 강화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