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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CEO 취임 1년 평가]진성원 우리카드 대표, 독자 결제망 성과와 남은 과제는
진성원 대표가 외부 출신 CEO로 우리카드에 부임한 지 1년이 됐다. 그는 독자 결제망 확대와 가맹점 증가, 신상품 출시 등 체질 개선을 시도했으나, 업계 전반의 부진에 따라 수익성은 여전히 개선되지 않았다. 향후 차별화된 전략과 실적 개선이 주요 과제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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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CEO 취임 1년 평가]진성원 우리카드 대표, 독자 결제망 성과와 남은 과제는
진성원 대표가 외부 출신 CEO로 우리카드에 부임한 지 1년이 됐다. 그는 독자 결제망 확대와 가맹점 증가, 신상품 출시 등 체질 개선을 시도했으나, 업계 전반의 부진에 따라 수익성은 여전히 개선되지 않았다. 향후 차별화된 전략과 실적 개선이 주요 과제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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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프리미엄 카드 '디오퍼스 실버' 출시···자체 제작 AI 광고로 인기 몰이
우리카드가 전통 민화 '호작도'를 모티브로 한 인공지능(AI) 광고를 선보이며 기술과 예술을 결합한 새로운 브랜드 마케팅을 제시했다. 30일 우리카드는 지난달 선보인 합리적인 연회비의 프리미엄 카드 'the OPUS silver(디오퍼스 실버)'를 주제로 전통 민화 호작도(호랑이와 까치)를 모티브로 한 AI 광고를 공개했다. 이 광고는 최근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한국 전통 민화 속 '호작도(호랑이와 까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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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3분기 누적 순이익 1060억원···전년比 24.1%↓
우리카드가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106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4.1% 줄었다. 3분기만 보면 순이익은 30.2% 감소했고, 영업이익 역시 15.6% 하락했다. 반면 누적 영업수익은 전년 대비 0.8% 증가했으며, 3분기 말 연체율은 1.80%로 소폭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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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업계 AI 협력 강화···BC-우리카드, 워킹그룹 출범
BC카드와 우리카드는 워킹그룹을 출범하고 AI 신사업, 프로세싱 독립, 상품·서비스 협업 등 미래 금융시장 대응을 위한 실질적 협업에 나섰다.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은 독자 시스템 구축과 디지털 역량 제고, 공동 성장 및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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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상반기 순이익 760억원···전년比 9.5%↓
우리카드는 상반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9.5% 감소한 760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1.5% 줄었으나, 신용카드 자산은 2.1% 증가해 12조원을 돌파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징금으로 영업외손익이 악화됐으며, 연체율은 1.83%로 소폭 하락했다.
인사/부음
[인사]우리카드
<이동> ◆임원 ▲영업지원본부 상무 김동곤 <신규> ◆임원 ▲업무지원본부 상무대우 이종희 ◆팀장 ▲검사팀 팀장 양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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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악화에 신용카드 연체율 '10년 만에 최고'
경기 침체 속에 신용카드 연체율이 약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서민들의 자금 사정이 악화되면서 카드 대금은 물론 고금리 카드 대출 상환도 어려워진 탓이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카드, KB국민카드, 신한카드, 우리카드 등 주요 카드사의 3월 말 기준 1개월 이상 연체율이 일제히 상승했다. 하나카드는 1분기 말 연체율이 2.15%로 작년 동기(1.94%)와 전 분기(1.87%) 대비 각각 0.21%p, 0.28%p 올라 2014년 출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KB국민카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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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1분기 순이익 328억원···전년比 13.9%↑
우리카드는 2024년 1분기 당기순이익 32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9% 증가했다. 금융상품 이자수익 증가와 비용 효율화가 배경이며, 영업수익은 7130억원, 영업이익은 580억원으로 각각 3.0%, 56.8% 늘었다. 연체율은 전년 대비 상승해 리스크 관리가 강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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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보위, 우리카드에 과징금 135억원 부과···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개인정보 보호법을 위반한 우리카드에 135억원에 달하는 과징금을 부과했다. 27일 개보위는 지난 26일 전체회의를 열고 우리카드에 134억5100만원의 과징금 부과와 시정·공표명령 등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 우리카드의 신고와 함께 회사 가맹점 대표자(가맹점주)의 개인정보가 카드 신규 모집에 이용된다는 언론 보도 등에 따라 조사에 착수했고, 조사 결과 우리카드가 가맹점주의 개인정보를 동의 없이 신규 카드발급 마케
금융일반
'독해진' 임종룡표 인적쇄신, 은행·카드·캐피탈 7개 자회사 대표 싹 바꿨다(종합)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대대적인 자회사 대표 교체를 통해 고강도 인적 쇄신에 나섰다. 앞서 우리은행장을 교체한 가운데 올해 말 임기가 만료되는 자회사 대표 6명을 모두 새로운 인물로 신규 선임하며 세대교체에 나선 것이다. 최근 손태승 전 우리금융그룹 회장의 부당대출 리스크로 홍역을 치른 우리금융은 신임 CEO들과 함께 신뢰받는 우리금융을 복원한다는 방침이다. 계열사 7곳 CEO 모두 교체…은행 출신 영업통 전면 배치 우리금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