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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학생부터 키운다···'55조 투입' 한화, 우주·AI 인재 전쟁

    한화그룹이 2040년까지 55조원을 투입해 우주·인공지능(AI) 사업을 이끌 인재 확보체계를 구축한다. 중학생 대상으로 하는 우주교육, 대학 계약학과·인턴십 연계, 신입·경력직 채용 등 단계별 인재 육성에 나선다. 발사체 개발, 위성 제조·운용, 우주 AI 데이터센터 등 전 주기 인력을 모집해 우주산업 경쟁력과 자주국방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중학생부터 키운다···'55조 투입' 한화, 우주·AI 인재 전쟁
  • 지방 장보기 수요 잡아라···새벽배송 경쟁 불붙는다

    새벽배송 경쟁이 수도권을 넘어 비수도권으로 확산하고 있다. 온라인 신선식품과 생필품 수요 증가에 따라 쿠팡, SSG닷컴, 컬리 등이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며 배송 역량을 강화하는 가운데, 대형마트도 기존 점포와 물류 인프라를 활용해 지방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비수도권 새벽배송 시장은 효율적 물류와 높은 주문 밀도 확보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지방 장보기 수요 잡아라···새벽배송 경쟁 불붙는다
  • 삼계탕에 출산 1000만원까지···김승연 '한화 복지' 속내는

    한화그룹이 임직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 복지를 확대하고 있다. 김승연 회장은 전 임직원에게 보양식 세트를 선물하는 등 가족 건강을 배려하고 있으며, 일부 계열사를 중심으로 출산·육아 지원 정책인 육아동행지원금을 도입해 자녀 한 명당 10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복지제도 확대는 인수합병으로 새로 합류한 인력의 조직 적응에도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는 평가다.

    삼계탕에 출산 1000만원까지···김승연 '한화 복지' 속내는
  • "전기로 70㎞, 방전돼도 27.8㎞/L"···3750만원 BYD PHEV의 반전

    문득 생각합니다. 도심 출퇴근은 전기차처럼 조용하게 달리고, 주말 장거리 여행에서는 충전 스트레스 없이 엔진으로 달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적당한 배터리 크기, 적당히 효율적인 엔진, 거기에 급속 충전까지 지원하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시스템. 모두가 말로는 '이상적인 이동 수단'이라 외쳤지만, 정작 높은 가격표 때문에 선뜻 손이 가지 않던 영역을 똑똑하게 파고든 차가 나타났습니다. BYD 씨라이언 6 DM-i입니다. 그동안

    "전기로 70㎞, 방전돼도 27.8㎞/L"···3750만원 BYD PHEV의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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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명수 전 메리츠금융 부회장, 1분기 보수 6억7592만원

원명수 전 메리츠금융 부회장, 1분기 보수 6억7592만원

원명수 전 메리츠금융지주 대표이사 부회장이 올 1분기 메리츠금융지주로부터 6억7592만원을 보수로 지급 받았다. 15일 메리츠금융지주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원 전 부회장은 급여 1억5592만원, 성과급 2억7000만원과 함께 퇴직금 2억5000만원을 합산해 총 6억7592만원을 수령했다.

메리츠금융지주, ‘원명수 컴백 효과’ 기대 부응할까

메리츠금융지주, ‘원명수 컴백 효과’ 기대 부응할까

2005년 동양화재를 메리츠화재로 탈바꿈 시키는 이른바 ‘제2의 창업’을 진두지휘했던 원명수 전 메리츠화재 대표이사 부회장이 메리츠금융지주 부회장으로 복귀한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메리츠금융지주는 최근 이사회에서 원명수 전 부회장을 임기 3년의 사내 이사로 선임하기로 했다. 원 전 부회장은 오는 4월부터 메리츠금융지주 부회장직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원 전 부회장은 2010년 2월 실손의료보험 불완전판매로 금융감독원에서 문책 경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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