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두산에너빌리티, 3분기 영업이익 90% 폭증 두산에너빌리티는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90.6% 증가한 2612억원을 기록하며 수익성을 크게 개선했다. 매출은 4조4494억원으로 14.7% 증가, 당기순이익은 149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원전과 가스터빈 등 고수익 사업 집중이 주효했고, 수주 실적도 목표의 75%를 달성하며 긍정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