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단독]'소요한남은 50:1인데'···대주주 번복에 사업기회 날린 한미 국내 초고령사회를 맞아 시니어 레지던스 사업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주목받으나, 한미그룹은 대주주 이사회 번복으로 미래 먹거리 확보에 실패했다. 경쟁사들은 관련 투자와 사업을 확대 중인 가운데, 한미의 투자 백지화 결정이 시장 내 논란과 법적 쟁점으로 비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