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예탁원, 9월 의무보유등록 2.3억주 해제···케이뱅크 8178만주 '최대'
9월 중 케이뱅크를 포함한 38개 상장사의 2억2948만주가 의무보유등록에서 해제된다. 케이뱅크는 5일 8177만5566주, SK이노베이션은 같은 날 1801만8012주를 해제하며, 코스닥에서는 오상헬스케어의 해제 비율이 59%로 가장 높다. 이번 해제로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시장 모두 대규모 물량 출회가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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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9월 의무보유등록 2.3억주 해제···케이뱅크 8178만주 '최대'
9월 중 케이뱅크를 포함한 38개 상장사의 2억2948만주가 의무보유등록에서 해제된다. 케이뱅크는 5일 8177만5566주, SK이노베이션은 같은 날 1801만8012주를 해제하며, 코스닥에서는 오상헬스케어의 해제 비율이 59%로 가장 높다. 이번 해제로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시장 모두 대규모 물량 출회가 예고됐다.
보도자료
카카오, 카톡·AI 떼어내 인적분할···거래소에 재상장 예비심사 신청
카카오가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AI) 및 광고 사업을 인적분할해 유가증권시장 재상장을 추진한다. 분할 이후 존속법인은 핀테크, 콘텐츠, 모빌리티 사업을 담당하게 된다. 한국거래소는 카카오가 제출한 유가증권시장 분할 재상장 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증권일반
3월 셋째주, 211개 상장사 정기주총 개최
예탁결제원은 3월 셋째 주에 2302개 12월 결산 상장법인 중 211개사가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가증권시장, 코스닥, 코넥스별 주요 기업이 참여하며, 20일에는 110개사가 동시 주총을 연다. 투자자들은 상장사 일정 및 변동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외인 보유주식 비중 5년 9개월여만 최대···'조·방·원' 집중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보유 주식의 시가총액 비중이 5년 9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외국인들은 지난해 하반기 반도체를 집중 매수하다가 올해 들어 한화오션 등 조선·방산·원전 업종으로 투자 비중을 확대했다. 삼성전자, 현대차 등 일부 종목은 매도세가 두드러졌다.
증권일반
지난해 코스피 공시건수 4.3% 증가···영문 공시 사상 최고
지난해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의 전체 공시건수가 4.3%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영문 공시가 8.6% 급증해 글로벌 투자자의 정보 접근성이 대폭 강화됐다. 중대재해, 자기주식, 사채 발행 등 신규 공시유형도 늘었으며, 한국거래소는 AI번역 지원 확대와 공시 역량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증권일반
유가증권 12월 결산법인, 개별 기준 상반기 영업이익은 늘고 순이익은 감소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법인의 2025년 상반기 실적은 개별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순이익은 감소했다. 연결 기준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두 자릿수 성장을 보였으며, 업종별 매출과 이익의 격차가 커졌다. 금융업은 순이익이 증가했다.
증권일반
다음 달 삼부토건·더본코리아 등 68개사 5억6215만주 '의무보유등록 해제'
다음 달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에서 총 68개사의 5억6215만주에 대한 의무보유등록이 해제된다. 이는 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처분 제한한 조치로, 카프로와 성우 등 상장사들이 높은 해제 비율을 기록했다.
IPO
'이가탄' 제조사 명인제약, 코스피 상장예심 신청서 제출
한국거래소는 의약품 제조업체 명인제약이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명인제약은 1988년에 설립되어 '이가탄' 등을 생산하며, 최대주주인 이행명 대표이사가 66.32%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작년 별도기준 매출액은 2696억원, 영업이익은 901억원, 당기순이익은 662억원을 기록했다.
증권일반
한국거래소, 주식시장 퇴출제도 개선 공시규정 시행세칙 개정
한국거래소가 상장폐지 심사 중인 기업의 공시 확대를 통해 투자자 보호를 강화한다. 유가증권·코스닥·코넥스시장 공시규정 시행세칙을 개정하여 심사 중인 기업이 개선계획의 주요 내용을 공시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규정은 7월 1일부터 시행되며, 대외 비공개 정보는 제외된다.
유통일반
대체거래소 확대, 삼성전자부터 SK하이닉스까지 350종목 거래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는 24일부터 거래 종목을 110개에서 350개로 확대한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시가총액 상위주와 함께 유가증권 및 코스닥 시장 대표 종목들이 포함됐다. 파마리서치는 투자경고종목 지정으로 거래가 제한된다. 넥스트레이드는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