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실적도 배당도 탄탄···NH투자증권 목표가 20% 상향
키움증권이 NH투자증권의 목표주가를 19.6% 상향 조정했다. 유상증자에 따른 자본 증가와 국내 증시 거래대금 확대, 이자수익 증가 등이 실적 호조를 이끌었다. 4분기 순이익이 158% 증가했고, 배당수익률도 6% 중반으로 전망돼 투자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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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실적도 배당도 탄탄···NH투자증권 목표가 20% 상향
키움증권이 NH투자증권의 목표주가를 19.6% 상향 조정했다. 유상증자에 따른 자본 증가와 국내 증시 거래대금 확대, 이자수익 증가 등이 실적 호조를 이끌었다. 4분기 순이익이 158% 증가했고, 배당수익률도 6% 중반으로 전망돼 투자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우리금융, 우리투자증권 종투사 로드맵 본격화···"증자로 CET1 영향 없다"
우리금융지주는 우리투자증권의 종합투자사업자 지정 추진을 위해 단계적 유상증자를 재확인했다. 증권사 증자가 지주사 보통주자본비율(CET1)에 직접 영향이 없음을 강조하며 시장의 우려를 해소했다. 증자 규모와 일정은 아직 미정이며, 구체화 시 시장과 충분히 소통하겠다는 방침이다.
증권일반
지난해 주식 전자등록 발행금액 35.8조···전년比 45.5%↑
2025년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한 주식 전자등록에서 발행금액이 전년 대비 45.5% 증가한 35조8000억원을 기록했다. 반면 발행회사 수와 발행수량은 각각 3.8%, 26.9% 감소했다. 유상증자가 전체 발행금액의 대다수를 차지했으며, 코스닥 상장주식의 비중이 높았다.
증권일반
유증 미공개 정보로 43억 부당이득···증선위, 임직원 고발
상장회사 임직원과 대리인 등이 유상증자와 같은 미공개 내부정보를 이용해 총 43억 원대 부당이득을 취한 사실이 드러났다. 증권선물위원회는 관련 임직원, 최대주주, 공시대리인 및 IR업체 대표 등 16명을 고발 및 수사기관에 통보했다. 내부정보 활용은 자본시장법 위반으로 형사처벌 대상이다.
제약·바이오
얼어붙은 벤처 투자···루닛, '시총 20%' 조달 어떻게?
루닛이 25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와 1대1 무상증자를 결정했다. 이는 볼파라 인수로 발생한 전환사채 풋옵션 리스크 해소와 재무 안정성 확보를 위한 조치이나, 시장 신뢰 부족과 주가 하락, 투자자 이탈 등 부정적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자본 조달의 어려움과 지분 희석 우려, 그리고 업계 전반의 자금난 상황도 부각된다.
제약·바이오
루닛, 2500억 '기습 유증'···"피해는 주주 몫?"
의료 인공지능 기업 루닛이 25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해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과 자금 부담 논란이 불거졌다. 회사는 전환사채 풋옵션 리스크 해소와 재무 안정성을 명분으로 들었으며, 조달 자금은 풋옵션 대응과 R&D·해외 사업 확대에 투입할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서범석 루닛 대표 "재무 리스크 제거···연말 EBITDA 흑자 달성 전망"
의료 AI 기업 루닛은 2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풋옵션 리스크를 해소하고, 미국 시장 확대와 매출 급성장에 힘입어 올해 연말 현금영업이익(EBITDA)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한다. 비용 효율화와 구조조정 강화로 관리종목 지정 위험에서도 벗어날 전망이다.
증권·자산운용사
한국금융지주, 한국투자증권에 1조5000억원 수혈
한국금융지주가 1조5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한국투자증권 자본확충에 나섰다. 이번 증자는 자기자본 대비 15.4% 규모로, 전액을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더불어 신종자본증권 1500억원도 추가 발행해 IMA 시장 확대 및 기업금융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종목
[공시]다보링크, 1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다보링크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제3자배정 방식으로 약 1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주당 1270원으로, 기명식 보통주 78만7400주가 발행될 예정이다.
종목
[공시]에스에너지, 92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에스에너지는 운영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91억980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한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주당 657원에 보통주 1400만주를 새로 발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