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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명품관 의존 한화갤러리아···본업 경쟁력 과제
한화갤러리아는 김동선 부사장 체제에서 유통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으나, 실적과 기업가치의 핵심은 여전히 백화점 사업, 특히 압구정 명품관에 집중돼 있다. 매출의 90% 이상이 백화점 부문에서 발생하며, 주요 점포 의존도도 심화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본업 경쟁력과 압구정 명품관 재건축의 성과가 한화갤러리아의 미래를 결정할 핵심 변수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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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명품관 의존 한화갤러리아···본업 경쟁력 과제
한화갤러리아는 김동선 부사장 체제에서 유통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으나, 실적과 기업가치의 핵심은 여전히 백화점 사업, 특히 압구정 명품관에 집중돼 있다. 매출의 90% 이상이 백화점 부문에서 발생하며, 주요 점포 의존도도 심화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본업 경쟁력과 압구정 명품관 재건축의 성과가 한화갤러리아의 미래를 결정할 핵심 변수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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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은 웃고 투자는 울고···GS리테일, '요기요·쿠캣' 잔혹사 매듭짓나
GS리테일이 허서홍 대표 취임 1년 만에 유통 본업에서 최대 매출을 달성했으나, 요기요와 쿠캣 등 과거 투자자산 손실로 영업외손익에서 부담이 커지고 있다. 비핵심 사업 정리와 사업구조 재편으로 영업이익이 증가했으나, 대규모 M&A 후유증이 재무 안전성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태다.
유통일반
O2O 전략 빛난 CJ프레시웨이, 실적 상승 견인
CJ프레시웨이는 2023년 영업이익 1,017억 원, 매출 3조 4,811억 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프레시원 합병과 O2O 전략, 온라인 유통 55% 성장, 키친리스 급식모델 확장 등이 주효했다. 급식·유통·푸드서비스 사업 모두에서 두자릿수 성장을 달성하며 수익성과 신사업 기반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