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금감원, 우리금융·우리은행 사회공헌 실태 조사···4대 금융지주로 확대
금융감독원이 우리금융지주와 우리은행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 및 광고 업무 집행 현황에 대한 현장조사에 착수했다. 상업적 성격의 광고나 행사가 부적절하게 사회공헌 비용으로 처리된 사례가 있는지 집중 점검 중이며, 이번 조사는 신한·KB·하나 등 4대 금융지주 및 은행권 전반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는 금융권의 공공성 강화라는 정부의 정책 기조와 맞닿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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