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약국 90% 확보' 바로팜, 코스닥 상장 본격화···과제는 '수익모델' 바로팜이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 전국 약국의 90% 이상이 가입한 바로팜은 플랫폼 사업에서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나 건강기능식품과 의약품 판매 부문에서는 손실이 지속됐다. 회사는 AI 헬스케어, 데이터 사업 등으로 수익성 개선과 사업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