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 홍삼축제 SNS 사진공모전 대상, ‘마이산 불꽃놀이’
이근완 씨(진안. 37)의 ‘마이산 불꽃놀이’가 2018 진안홍삼축제 최고의 사진으로 선정됐다. 진안군은 진안홍삼축제 SNS 사진공모전 심사 결과 이근완 씨의 마이산 불꽃놀이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7일 밝혔다. 진안군은 1차 전문가 심사와 2차 페이스북 인기투표를 통해 대상(1점)과 최우수상(2점), 우수상(3점), 입선(24점)을 뽑았다. 이근완 씨는 홍삼축제 개막일인 지난달 18일 부귀산에 올라 불꽃이 터지는 순간을 촬영했다. 개막식 불꽃놀이는 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