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대, 주한미군 ‘2019 좋은 이웃상’ 수상...대학기관 중 유일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4일 주한미군사령부 및 한·미 연합사령부 주최 ‘2019 좋은 이웃상(Good Neighbor Award)’ 시상식에서 단체부문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시상식은 평택 캠프 험프리스(Camp Humphrey) 미군 기지에서 진행됐다. 2003년 시작한 ‘좋은이웃상’은 주한 미사령관이 수여하는 의미 있는 상으로 한·미 친선, 상호 존중 및 이해 증진에 헌신한 기관단체 및 개인에게 주어진다. 신한대는 전국 협력 기관 및 대학 중 유일하게 상을 받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