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도마 위 금융 지배구조]금융지주 사외이사 연임 제동 걸리나···교체 폭 주목
내년 4대 금융지주 이사회의 다수 사외이사가 임기 만료를 앞둔 가운데 금융감독원이 지배구조 개선을 촉구하며 이사회의 변화 가능성이 커졌다. 금감원은 IT·금융소비자 분야 전문가 영입과 회추위 투명성 강화를 추진하고, 사외이사 임기·추천경로도 다각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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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도마 위 금융 지배구조]금융지주 사외이사 연임 제동 걸리나···교체 폭 주목
내년 4대 금융지주 이사회의 다수 사외이사가 임기 만료를 앞둔 가운데 금융감독원이 지배구조 개선을 촉구하며 이사회의 변화 가능성이 커졌다. 금감원은 IT·금융소비자 분야 전문가 영입과 회추위 투명성 강화를 추진하고, 사외이사 임기·추천경로도 다각화할 방침이다.
통신
KT, 차기 대표이사 후보 박윤영 확정
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16일 심층 면접을 통해 박윤영 후보를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선정했다. 이사회는 박 후보의 경영 비전과 DX·B2B 분야에서의 역량, 혁신 리더십을 높이 평가했으며, 최종 임명은 정기 주주총회 승인 후 공식화될 예정이다.
보험
연말 지배구조 손질 나선 교보생명···달라진 점은
교보생명이 올해 두 차례 지배구조 내부규범을 개정하며 경영승계 절차를 신설하고 강화했다. 이는 금융당국의 장기적·안정적 경영 기조와 모범관행을 선제적으로 반영한 결과로, 이사회 중심 경영체계 및 경영 투명성 강화, 시장 신뢰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통신
KT 신임 대표 '숏리스트'에 쏠린 눈
KT가 차기 대표이사 선임을 위해 이르면 다음 주 최종 후보자 숏리스트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사회와 사외이사 중심의 인선 절차, 최근 규정 개정, 과거 정치권 외압 등으로 투명성 및 공정성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최종 후보군과 외부 개입 여부에 예의주시하고 있다.
통신
KT 수장 공모에 33인 응모···본격 심사 착수
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대표이사 후보 공개 모집 및 추천을 통해 총 33명의 후보를 선정했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인선자문단이 객관적 서류 평가를 진행하며, 이를 토대로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올해 안에 최종 1인을 추천할 예정이다. 최종 선임은 2026년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뤄진다.
통신
구현모 前 KT 대표, "공모 참여 안해···차기 수장, 내부 인재가 돼야"
구현모 전 KT 대표가 차기 대표이사 후보 공개 모집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구 전 대표는 KT 역사와 문화, 기간통신사업자의 역할과 책임을 모르는 지원자들의 참여는 자제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외부 개입과 이사회 정당성 상실을 비판했다. 내부 인재가 KT를 이끌어야 한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통신
KT, 전 고객 유심교체 추진···김영섭 "내달 4일 이사회 의결"
KT가 다음달 이사회 의결 즉시 전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교체를 시작할 예정이다. 김영섭 대표는 이미 250만 개 유심을 확보했으며 추가 재고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보상안 확대와 고객 편의 개선에 중점을 두며, 대기 시간 최소화에 나선다.
종목
한국투자증권 "현대모비스, 정공법으로 지배구조 개선 가능성 높아"
현대모비스가 이사회 및 경영 구조 혁신을 통해 지배구조 개선에 나서고 있다. 사외이사 비중 확대와 선임사외이사 제도 도입 등 질적 변화를 이끌고, 강제적 분할보다 정공법에 무게를 두었다. 주주환원 확대, 전동화 및 핵심 부품 사업 성장도 동시에 추진한다.
보험
동양생명, 사내이사에 성대규 前 신한라이프 사장 내정
동양생명이 내달 1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성대규 우리금융지주 전략부문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했다. 성대규 부사장은 신한라이프 초대 사장 등 풍부한 경력을 갖췄다. 동양생명은 이정수, 김강립, 안수현 등도 신규 이사로 내정했다.
금융일반
윤재원 신한지주 이사회 의장, 홍콩·싱가포르서 IR···"기업가치 제고"
신한금융지주는 국내 상장사 최초로 윤재원 이사회 의장이 해외 IR(투자설명회)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윤 의장은 지난달 27일부터 사흘간 홍콩, 싱가포르를 방문해 현지 주요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IR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IR 일정은 전문성·독립성·다양성을 기반으로 한 신한지주 이사회의 구성 및 향후 계획을 설명하고, 투자자들의 주요 관심사항을 청취해 이사회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기획됐다. 윤 의장은 투자자들과의 미팅에서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