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 서울 12℃

  • 인천 13℃

  • 백령 9℃

  • 춘천 13℃

  • 강릉 10℃

  • 청주 11℃

  • 수원 13℃

  • 안동 12℃

  • 울릉도 8℃

  • 독도 8℃

  • 대전 13℃

  • 전주 13℃

  • 광주 13℃

  • 목포 10℃

  • 여수 13℃

  • 대구 13℃

  • 울산 13℃

  • 창원 14℃

  • 부산 13℃

  • 제주 15℃

이중근 검색결과

[총 54건 검색]

상세검색

외국인 유학생에 장학금 4억 전달한 이중근 부영그룹 창업주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외국인 유학생에 장학금 4억 전달한 이중근 부영그룹 창업주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겸 우정교육문화재단 이사장이 20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5년 1학기 외국인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 일정은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30개국 외국인 유학생 98명에게 장학금 4억원을 전달했다. 이 회장이 이사장을 맡고 있는 '우정교육문화재단'은 교육장학사업을 목표로 지난 2008년 설립돼 2010년부터 해외 유학생들에게 매년 두 차례 장학금을 지급해오고 있다.

'외국인 장학금 수여식' 인사말 하는 이중근 회장 겸 이사장

한 컷

[한 컷]'외국인 장학금 수여식' 인사말 하는 이중근 회장 겸 이사장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겸 우정교육문화재단 이사장이 20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5년 1학기 외국인 장학금 수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수여식 일정은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30개국 외국인 유학생 98명에게 장학금 4억원을 전달한다. 이 회장이 이사장을 맡고 있는 '우정교육문화재단'은 교육장학사업을 목표로 지난 2008년 설립돼 2010년부터 해외 유학생들에게 매년 두 차례 장학금을 지급해오고 있다.

장학 지급 마친 뒤 미소 짓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한 컷

[한 컷]장학 지급 마친 뒤 미소 짓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겸 우정교육문화재단 이사장이 20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5년 1학기 외국인 장학금 수여식에서 장학생에게 장학 지급을 마친 뒤 미소를 짓고 있다. 이번 수여식 일정은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30개국 외국인 유학생 98명에게 장학금 4억원을 전달한다. 이 회장이 이사장을 맡고 있는 '우정교육문화재단'은 교육장학사업을 목표로 지난 2008년 설립돼 2010년부터 해외 유학생들에게 매년 두 차례 장학금을 지급해오

'외국인 장학금 수여식' 들어서는 이중근 이사장·이희범 회장

한 컷

[한 컷]'외국인 장학금 수여식' 들어서는 이중근 이사장·이희범 회장

(오른쪽 두 번째)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겸 우정교육문화재단 이사장과 (왼쪽 첫 번째)이희범 부영그룹 회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20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5년 1학기 외국인 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하기 위해 행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이번 수여식 일정은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30개국 외국인 유학생 98명에게 장학금 4억원을 전달한다. 이 회장이 이사장을 맡고 있는 '우정교육문화재단'은 교육장학사업을 목표로 지난 2008년 설립돼 2

이중근 부영 회장 "유엔데이 공휴일 지정 제안"

건설사

이중근 부영 회장 "유엔데이 공휴일 지정 제안"

'직원 자녀 1명당 1억 원'이라는 파격적인 출산장려금 지원으로 알려진 부영그룹이 5일 '2025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부영태평빌딩에서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출산 직원 자녀 1인당 1억 원씩 총 28억 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했다. 지난해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출산한 직원에게 70억 원 지급한 것을 포함하면 총 98억 원이다. 이 회장은 "대한민국의 저출생 문제가 지속된다면 20년 후 경제생산인구수 감소, 국

부영 출산지원금 '1억' 얼마나 파격적인가 봤더니...대형사 200배 수준

건설사

부영 출산지원금 '1억' 얼마나 파격적인가 봤더니...대형사 200배 수준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직원들의 출산 독려를 위해 자녀 1명당 출산지원금 1억원씩을 쾌척해 업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업계가 전혀 예상하지 못한 '파격' 금액이라는 평가가 주로 타 건설사 직원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2024 시무식'에서 저출산 문제 해결에 동참하기 위해 2021년 이후 출산한 직원에게 출산장려금 1억원씩 총 70억원을 지급하게 됐다고 밝혔다. 셋째까지 3억원을 지원할 방침이며 셋째 출산 시에는 국민주택도 제

'기부왕' 이중근, 저출산 문제 해결에 통큰 배팅...직원 출산장려금 '1억' 지급

건설사

'기부왕' 이중근, 저출산 문제 해결에 통큰 배팅...직원 출산장려금 '1억' 지급

'기부왕'으로 잘 알려진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이 저출산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내 직원들의 출산 독려에 나섰다. 이중근 회장은 5일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2024 시무식'에서 "대한민국은 현재 출산율로 저출산 문제가 지속된다면 20년 후 경제생산인구수 감소와 국가안전보장과 질서 유지를 위한 국방 인력 부족 등 국가존립위기를 겪게 될 것"이라고 운을 띄었다. 이어 이 회장은 "저출산 배경에는 자녀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 그

부영 이중근 회장, 이번엔 라오스서 통 큰 기부 이어가

건설사

부영 이중근 회장, 이번엔 라오스서 통 큰 기부 이어가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의 버스 기부가 캄보디아를 넘어 라오스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이 회장은 캄보디아와 라오스의 주요 도시 대중교통 개선을 위해 올해 2월 캄보디아에 버스 1200대를 기부한데 이어 라오스에도 버스 600대를 기증했다. 부영그룹은 13일(수) 현지시각 오후 4시, 라오스 총리실 앞 광장에서 버스 600대 기증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과 손싸이 시판돈 라오스 총리, 키캐우 카이캄피툰 부총리, 아룬싸이 순나

경영 복귀하는 이중근 회장···랜드마크 사업 탄력 붙나

건설사

경영 복귀하는 이중근 회장···랜드마크 사업 탄력 붙나

8.15 광복절 특사로 사면된 이중근(82) 부영그룹 회장이 3년 만에 경영 일선에 복귀했다. 30일 이 회장은 대표이사 회장 취임식을 갖고 경영 복귀를 공식화 했다. 그는 이날 취임사를 통해 "대내외적인 경제적 어려움 속에 신속하고 치밀한 의사결정이 어느 때보다 중요할 때"라며 "부영그룹은 국민을 섬기는 기업으로서 책임 있는 윤리경영을 실천해 국민의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부영 관계자는 "그룹의 창업주이자 대주주인 이 회장의 경영복귀로 그

이중근 부영 창업주, 경영 복귀 '초읽기'···핵심과제는 '경영승계'

건설사

이중근 부영 창업주, 경영 복귀 '초읽기'···핵심과제는 '경영승계'

이중근 부영그룹 창업주가 8·15 광복절 특별 사면을 통해 복권되면서 경영 일선 복귀 가능성이 커졌다. 이 창업주는 이번 사면을 계기로 2세 경영 구도의 틀을 마련해 지배구조 개편에 나설지 관심이 집중된다. 재계에 따르면 이 창업주는 지난 15일 사면됐다. 정부는 전날 국무회의를 열고 중소기업인·소상공인 등 서민생계형 형사범과 경제인·정치인 등 2176명 특별사면을 단행했다. 이 창업주는 이번 특사로 경영 복귀가 가능해졌다. 특별사면의 경우 형

+ 새로운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