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일반
이창용 한은 총재 "상반기 내 금리 인하 어렵다···논의 시기상조"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상반기 내 기준금리 인하는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을 거듭 강조했다. 금통위원 가운데 한 명이 향후 3개월 내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는 의견을 냈지만 이는 '가능성'을 이야기 한 것으로 당분간 긴축기조를 유지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여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총채는 22일 오전 통화정책방향 결정 금통위원회의 직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지난해 11월 경제 전망과 현재의 전망이 달라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상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