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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집값에 떠난 '서울러'들···세종·인천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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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미친 집값에 떠난 '서울러'들···세종·인천에 모였다?

사람들은 다양한 이유로 살던 지역을 떠나 새로운 곳에서의 생활을 시작하곤 하는데요. 최근 우리나라 국민들의 이러한 주거지 이동이 크게 감소했습니다. 통계청의 '2022년 국내인구이동통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이동자 수는 615만2000명으로, 전년도 대비 14.7% 감소했습니다. 감소 폭은 1979년 이후 43년 만에 가장 컸지요. 인구이동률을 살펴보면 전체 이동률은 12.0%로 지난해 대비 2.1%p 감소. 유형별로는 시도 내 이동률이 7.8%, 시도 간 이동률 4.2%였습

인천시 인구이동, 지역 간 불균형 심화···“신시가지 인구이동 패턴 지속할 것”

인천시 인구이동, 지역 간 불균형 심화···“신시가지 인구이동 패턴 지속할 것”

2000년대 이후 인천시 인구는 꾸준히 증가해왔지만 내부적으로는 편중된 인구이동에 따른 인구 불균형 문제가 현안으로 다루어지고 있다. 경제자유구역 등 신도시로의 인구 유입 확대가 지속하고 있으나, 반면 오래된 시가지로 구성된 원도심지역 인구는 계속하여 감소하는 현상이 강화되고 있다. 인천연구원(원장 이용식)은 2020년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시 인구이동 특성 분석과 이해’ 결과보고서를 19일 발표했다. 인천시 인구이동의 장기간에

11월 인구 서울 ‘유출’···세종 ‘유입’

11월 인구 서울 ‘유출’···세종 ‘유입’

11월 서울에서 인구의 유출이 가장 많았다. 이에 반해 세종시로의 유입은 늘었다.26일 통계청의 ‘2013년 11월 국내인구이동’ 자료에서 11월 이동자수는 62만명으로 전년동월에 비해 4.0%(2만6000명) 감소했다. 총이동자 중 시도내 이동자는 69.7%, 시도간 이동자는 30.3%를 차지했다. 인구 백명당 이동자수인 인구이동률은 1.23%로 전년동월 대비 0.06% 줄었다.시도별 전입-전출의 순이동은 경기도 3461명, 인천 2383명, 경북 1151명 등 13개 시도는 순유입, 서울 1만135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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