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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센티브 검색결과

[총 17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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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대미 투자 인센티브 필요···한미일 '빅프로젝트' 추진해야"

재계

최태원 "대미 투자 인센티브 필요···한미일 '빅프로젝트' 추진해야"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이 미국 정부의 인센티브가 있다면 추가 투자를 검토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21일(현지시각) 워싱턴 DC의 한 호텔에서 최종현학술원 주최로 열린 '2025 트랜스퍼시픽 다이얼로그(TPD)' 행사장에서 대미 투자 계획이 있는지와 관련된 기자들의 질문에 "검토는 계속할 것이다. 비즈니스라는게 필요한 투자를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또한 "어느 기업도 '트럼프 시기에 얼마를 하겠다

SK하이닉스, '사상 최대 실적'에 1500% 성과급 나눈다

전기·전자

SK하이닉스, '사상 최대 실적'에 1500% 성과급 나눈다

SK하이닉스가 구성원에게 기본급의 1500%에 해당하는 성과급을 지급한다. HBM(고대역폭메모리) 흥행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유력 시 되는 데 따른 행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이날 사내 게시판에 초과이익분배금(PS) 1000%와 특별성과급 500% 등 총 1500%의 성과급 지급을 결정했다고 공지했다. PS는 연간 실적에 따라 매년 1회 연봉의 최대 50%(기본급의 1000%)까지 지급하는 인센티브다. SK하이닉스 측은 지난해 역대

KT, 올해 성과급 '최대 520%' 쏜다

통신

KT, 올해 성과급 '최대 520%' 쏜다

KT가 올해 임직원 성과급으로 기본급의 최대 520%까지 지급한다. 회사 경영 실적에 따른 보너스도 별도로 줄 예정이다. 22일 뉴스웨이 취재에 따르면 KT는 올해 임직원 성과급을 기본급의 총 440%(±80%)로 결정했다. 이는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KT 새 노조 측은 설명했다. 소속별로 개별 업무 및 성과를 평가해 산정한다. 연내 구체적인 수준을 정해 내년 2월부터 9월까지 5개월에 걸쳐 분할 지급한다. 회사 실적에 따른 인센티브(성과배분)도 따로 꾸

"길들이기용 될라"···금융권, 책무구조도 '회의론'

금융일반

"길들이기용 될라"···금융권, 책무구조도 '회의론'

금융당국이 금융사의 책무구조도 시범운영을 추진하기로 했지만 금융권은 여전히 미지근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시범운영에 대한 인센티브가 크지 않고, 제재 내용의 구체성이 떨어진다는 이유에서다. 일각에서는 금융당국이 명문화된 제재 운영지침을 금융사 길들이기용으로 남용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금융감독원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브리핑을 열고 '개정 지배구조법 시행 관련 책무구조도 시범운영 및 제재 운영지침'을 발표했다

한컴, 신사업 인센티브 제도 시행···"전방위 사업 확장"

IT일반

한컴, 신사업 인센티브 제도 시행···"전방위 사업 확장"

한글과컴퓨터는 새로운 인센티브 제도를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임직원들의 역량을 집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다. 한컴은 신규 사업으로 성과를 창출한 임직원들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전략과제 수행을 적극 지원한다. 신사업 인센티브 제도는 기존 경영성과급과는 별도로 지급되는 방식이며, 구체적인 지급 기준과 시기는 추후 확정할 예정이다. TFT 활성화를 목적으로 운영하는 '전략과제 지원 제도'는, 신사업에

김소영 "지배구조 우수기업 감사인 지정 면제"···밸류업 인센티브 8종으로 확대

증권일반

김소영 "지배구조 우수기업 감사인 지정 면제"···밸류업 인센티브 8종으로 확대

금융위원회가 감사 관련 지배구조 우수 기업을 선정해 일정 기간 감사인 지정 면제 제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금융위원회는 2일 김소영 부위원장 주재로 '기업 밸류업 관련 회계·배당 부문 간담회'를 열고 우수 기업에 대한 감사인 주기적 지정 면제를 비롯해 5개의 신규 인센티브를 추가한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김 부위원장은 "회계와 배당은 기업과 투자자들을 연결해 주는 수단"이라며 "기업의 재무적·비재무적 요소, 주주환원 등이 조화를 이뤄야 하

진격의 현대차, 韓 영업익 1위 등극(종합)

자동차

진격의 현대차, 韓 영업익 1위 등극(종합)

현대자동차가 14년 연속 영업이익 1위 자리를 지켜온 삼성전자를 제치고 왕좌에 올랐다. 미국‧유럽 등 선진시장에서 판매 확대와 믹스 개선을 이어온 현대차는 사상 처음으로 영업이익 15조원을 돌파했다. 올해 판매목표를 보수적으로 설정한 현대차는 대규모 투자와 주력 신차 출시를 통해 수익성 방어에 집중할 방침이다. 현대차는 25일 컨퍼런스콜을 열고 이 같은 2023년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지난해 현대차는 ▲판매 421만6898대(6.9%↑) ▲매출액 162조66

고승범 “금융사 협력 핀테크에 부수업무 확대 등 인센티브”

고승범 “금융사 협력 핀테크에 부수업무 확대 등 인센티브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금융회사와 협력하는 핀테크에 대해선 부수업무 확대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고승범 위원장은 9일 서울 강남구 디캠프에서 핀테크 업계, 유관금융회사와 간담회를 갖고 핀테크 산업 혁신의 기본 방향과 구체적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간담회엔 ▲김형우 트래블월렛 대표 ▲권영탁 핀크 대표 ▲이혜민 핀다 대표 ▲정윤호 해빗팩토리 대표 ▲김형민 에이셀테크놀로지 대표 ▲김정은 스몰티켓 대표 ▲오승철

‘분할상환 인센티브’에도 시중은행 요지부동···‘추가 규제’ 여부 촉각

은행

‘분할상환 인센티브’에도 시중은행 요지부동···‘추가 규제’ 여부 촉각

금융당국이 전세대출 분할상환을 독려하고자 인센티브까지 내걸었지만 은행권의 반응은 미지근하다. ‘나눠 갚는 관행’을 안착시키겠다는 정책 취지엔 공감하나 많게는 수억원에 이르는 대출의 분할상환을 강제할 경우 소비자의 부담이 커지고 은행 이미지도 악화된다는 우려에서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주요 시중은행은 전세대출 분할상환과 관련해 아직까지 이렇다 할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그나마 선제적으로 분할상환을 의무화한 KB국

금융당국 “원금 분할상환 차주에게 한도·금리 혜택 부여 검토”

금융당국 “원금 분할상환 차주에게 한도·금리 혜택 부여 검토”

금융당국이 가계부채 보완대책 발표의 후속 조치로 원금을 분할상환한 차주에게 금리 인센티브 등을 부여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금융위원회는 1일 금융감독원과 보증기관, 협회 등이 참여하는 ‘가계부채 관리 태스크포스’의 킥오프 회의를 열어 가계부채 대책 이행 계획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관리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엔 금융위 금융정책국장과 금융감독원 은행감독국장, 한국주택금융공사·SGI서울보증 부사장, 은행연합회·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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