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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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 검색결과

[총 56건 검색]

상세검색

12월 美 PPI 예측치 하회···뉴욕증시·비트코인 상승세

투자전략

12월 美 PPI 예측치 하회···뉴욕증시·비트코인 상승세

지난해 12월 미국의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시장 전망치를 밑돈 0.2% 상승률을 기록했다. 인플레이션 둔화 신호가 포착되고 연방준비제도 이사회(연준)가 기준금리 인하에 다시 속도를 낼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뉴욕증시와 디지털자산 시장 모두 오름세를 나타냈다. 미국 노동부 고용통계국이 14일(현지 시각) 발표한 12월 PPI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11월과 비교해 12월의 PPI 상승률은 0.2%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월스트리트 등 시장의 전망

트럼프 한마디에···30년 美 국채 금리 14개월 만에 최고

투자전략

트럼프 한마디에···30년 美 국채 금리 14개월 만에 최고

30년 만기 미국 국채 금리가 1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6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 자본시장에서 30년 만기 미국 국채 금리는 장중 4.86%까지 올라 지난 2023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10년물 금리도 4.64%까지 올라 지난해 5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미국 국채 금리 급등은 2주 뒤인 오는 20일에 출범하는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보호무역주의 확대 영향 때문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당선인은 지난해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미국으로 들어오는

 美 '매파적' 금리인하 충격파···원·달러 환율 1453원 출발

금융일반

[환율 시황] 美 '매파적' 금리인하 충격파···원·달러 환율 1453원 출발

19일 원·달러 환율이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한 금리인하 속도 조절 소식에 1450원 선을 넘어섰다. 이날 오전 9시 개장한 외환시장은 전일 주간 종가보다 17.5원 오른 1453.0원으로 시작했다. 달러당 환율이 1450원을 넘어선 것은 2009년 이후 15년만이다. 1400원 선 부근에서 등락을 반복하던 원·달러 환율은 지난 3일 비상계엄 사태 직후 1442.0원까지 올랐다. 이후 환율은 1410원대에서 움직이다가 지난 7일 탄핵소추안 정족수 미

8월 소비자심리지수, 美 주가급락·티메프 사태로 2.8P 하락

금융일반

8월 소비자심리지수, 美 주가급락·티메프 사태로 2.8P 하락

8월 소비자심리지수가 미국 경기침체 우려에 따른 주가 급락과 이커머스(티몬·위메프) 대규모 미정산 사태 등 영향으로 전월(103.6)보다 2.8포인트(p) 떨어진 100.8로 집계됐다. 한국은행은 20일 '2024년 8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를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CCSI는 소비자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심리지표다. 15개 CSI 가운데 6개 주요 지수를 이용해 산출하며 100보다 크면 낙관적임을,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한다

4월 시중에 풀린 돈 16.7조원↑···11개월 연속 증가

은행

4월 시중에 풀린 돈 16.7조원↑···11개월 연속 증가

올해 4월 말 기준 11개월 연속 시중에 풀린 돈이 늘고 있다. 한국은행이 14일 발표한 '2024년 4월 통화 및 유동성'에 따르면 4월 M2(광의통화, 평잔)는 4013조원으로 전월(3996조2000억원)보다 16조8000억원(0.4%) 증가했다. 다만 증가율은 전월(1.7%) 하락세를 보였다. M2는 지난해 5월까지 3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인 후 같은 해 6월(0.3%) 반등해 11개월 연속 증가하는 모양새다. 전년 동월대비로는 5.7% 늘어 전월 증가 폭(4.9%)보다 커졌다. M2의 전월 동월 대비 증감률은

이창용 한은 총재 "목표물가 수준 확신 전까지 긴축 기조 유지"

금융일반

이창용 한은 총재 "목표물가 수준 확신 전까지 긴축 기조 유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물가가 목표(2%) 수준으로 수렴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 때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현재 통화긴축 기조를 충분히 유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총재는 12일 '한국은행 창립 제74주년 기념사'를 통해 "1분기 GDP 성장률이 예상을 상회하는 등 경제 회복세가 우려보다 나아진 모습은 다행스럽지만 이같은 성장지표 뒤에는 수출과 내수 회복세 차이가 완연하고 내부 부문별로 체감 온도가 상이하다"며 "물가상승률도 둔화 흐름을 보이고

美장기채 ETF 줄줄이 '빨간불'···전문가는 '매수 기회'

종목

美장기채 ETF 줄줄이 '빨간불'···전문가는 '매수 기회'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 인하에 나설 것이라는 기대감이 꺾이면서 국내 미국 장기채 ETF의 수익률도 하향곡선을 타고 있다. 다만 전문가들은 금리가 추가 상승할 가능성은 낮다며 매수 기회로 삼을 것을 조언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대표적인 국내 미국 장기채 ETF인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의 최근 한 달(1월 26일~4월 26일) 수익률은 -6.40%로 집계됐다. 'TIGER 미국30년국채스트립액티브(합성 H)', 'KBSTA

기업들, 코로나 후 생필품 가격 반년에 한번 꼴 인상···인플레 부추겼다

금융일반

기업들, 코로나 후 생필품 가격 반년에 한번 꼴 인상···인플레 부추겼다

팬데믹 이후 국내 기업의 생필품 가격 유지 기간이 9개월에서 6개월로 단축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가격 변동성이 커짐에 따라 인플레이션이 가속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은행이 11일 발표한 '팬데믹 이후 국내기업 가격조정행태 변화의 특징과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팬데믹 이후 국내기업의 가격조정행태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이번 보고서에서 분석 대상이 된 것은 한국소비자원이 제공하는 생필품 가격 데이터다. 분석 결과 팬데믹 이전

용량 줄이기 꼼수 썼다 들통난 제품들

리빙

[카드뉴스]용량 줄이기 꼼수 썼다 들통난 제품들

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현상을 인플레이션이라고 합니다. 물품의 가격이 상승하면 대체로 소비가 줄어들게 마련인데요. 소비 감소를 회피하기 위해 슈링크플레이션이라는 일종의 꼼수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슈링크플레이션(줄어들다 Shrink+인플레이션 Inflation)은 가격은 유지하면서 용량을 줄여 가격 인상 효과를 노리는 방식입니다. 제품의 가격이 동일하다는 것만 보고 구입한 소비자 입장에서는 매우 불쾌할 수 있는데요. 최근 한국소

OECD, 경제 성장세 둔화···인플레는 2025년 안정 전망

일반

OECD, 경제 성장세 둔화···인플레는 2025년 안정 전망

글로벌 인플레이션이 완화하고 있지만, 글로벌 무역 위축 등 성장세는 둔화하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29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경제 전망 보고서에서 올해와 2024년 세계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각각 2.9%와 2.7%로 제시했다. 지난 9월 전망치에 비해 올해 성장률은 0.1%p 떨어졌고, 내년 성장률 전망치는 그대로 유지됐다. OECD는 "긴축 금융, 무역 성장세 약화, 기업 및 소비자의 신뢰도 하락 영향이 점점 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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